크리스 프랫 TMI

성길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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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주인공인 피터 퀼 역을 맡은 크리스 프랫.

극 중 피터 퀄은 '스타로드(Star Lord)'라는 히어로 네임을 소개한다.

그래서 한국 팬들은 '성길'이라고 불린다. 

(로드는 원래 철자와 다른 로드(Road)로 해석해 성길)


그에 대한 재미있는 TMI





1. 머리 땋기 달인 성길

 

지난 2014년 배우이자 전 부인 안나 페리스 머리를 땋아줬다는 사진을 SNS에 올렸다.





 

사진 공개 이후 한 인터뷰 중 진행자의 머리 땋아달라는 부탁에

여성 스태프 머리를 땋는 성길이.

스태프가 말하길 "남자가 해준 건 처음이다. 손길이 아주 섬세하다"며 극찬.









2. 아들은 캡틴 아메리카 팬

 

아빠가 '가오갤' 스타로드인데 아들은 캡틴 아메리카 팬

할로윈 파티에서 아들의 코스튬 의상은 '캡틴 아메리카'였고,

아들을 가리키며 섭섭하다는 표정을 짓는 크리스 프랫의 표정이 파파라치에게 포착.








3. 긴 무명생활


가난한 배우 지망생 크리스 프랫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주연배우로 유명해지기까지

약 15년이 걸렸다. 







4. 입금 전후가 확연히 차이 난다.

'가오갤' 캐스팅 전 배가 나온 사진이 돌며 

일명 돼길이(돼지+성길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혹독한 다이어트 후 식스팩 복근을 장착했다.


 





5. 이병헌과의 친분

지난 2016년 개봉한 헐리웃 영화 '매그니피센트7'에 출연하면서

이병헌과 친분을 쌓은 크리스 프랫.


영화 촬영 중 이병헌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고

이후 영화 '패신저스'홍보 차 내한했을 때도 이병헌을 만났다.









6. 신체에서 가장 자신있는 부분은 '엉덩이'

 

영화 홍보차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진행자 에릭남이 "가장 자신있는 매력 포인트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크리스 프랫은 엉덩이를 그린 후

"힙업이 잘 돼있다. 조각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