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입사로 회사에 간지 두달 되었는데.... 갈때마다 답답해요. 타지방으로 다녀서 출퇴근이 왕복3시간이라서 제가 예민한건가.. 한번 봐주세요. 회사에는 이사라고 불리는 관리자분이 계십니다.이 회사는 본사는 서울에 있고 분점같은 곳이예요.식품회사로 작은 가게에 납품한는 공장이죠. 저는 품질관리로 간거라서 외부실사나 HACCP같은걸 준비해달라고 해서갔고전임자분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아무것도 안되어 있는... 곳이더라고요.원자재관련 구매관리와 잘되어있다길래 그걸로 준비하는데.. 그걸로 확인을 하면 문제가 하나씩 나오고, 결론은 입고원자재도, 생산도 출고도 관리가 안되는 겁니다.그래서 그 관리자님께 물었죠. 왜 이러냐고...그랬더니 장황한 사연을 이야기 하십니다자긴 공무원을 해서 식품은 모른다고... 그래요 식품 모를순 있죠. 그렇지만... 이건 그분의 핑계중 하나였습니다. 서류를 언제까지 해달라고 어떻게 하는지 A부터 Z까지 적어 드렷지만..매주 물어보면 핑계만 대시고 갑니다. 정말 중요하나고 하면 업체 전화하시면서 사라집니다.한달치 입고관련 서류... 그게 어렵다면 전 동일한 시간에 6개월치 서류는 어떻게 받았을까요....제가 서류 했다고 하면 더 안하실까봐 이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2달이면 충분한 시간을 드린거고, 도대체 언제까지 되는 건지 물어보면핑계, 모른다. 남탓을 하시는데... 듣기도 지칩니다. 본사직원이랑 며칠전 면담을 하는데. 그분 이야기 하다 나가심.....아니... 구매담당자가 모르는 문제점을 저보고 정리해서 달라고 해서, 구매하시는 분이 모르는걸 제가 어떻게 정리해드리냐고 했더니 나가심 그렇게 이야기 하지 말랍니다.제가 달래면서 이야기 해드려야 하나요?하.. 이거 책임 질거냐고하면 자긴 공무원 출신이라서 잘 안다.해결하라고 하면 자긴 식품 모른다. 본사에서 안다. 문제를 적어서 달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드리면 해결을 봐주시는게 아니면서...저에게 자꾸 정리해서 달라고 하시네요. 하.......................................................두 회사중에 고민하다가 혼자일하고 싶어서 결정한건데....그냥 다른 회사로 갈껄 매일 후회합니다. 엄청 두서가 없네요.. 그냥 하소연 할때도 없고...야근중에 남깁니다. ㅎㅎㅎㅎ 제 업무를 하면서 그분을 가르쳐 드릴려면 그분은 칼퇴지만 저는 야근하네요 ㅎㅎㅎㅎ유치원생도 알수 있게 만들어드려도 못하시는 공무원출신 관리자분...외계인도 알아볼 수 있게 자료만들러 갑니다..... 1
회사가면 답답해요
안녕하세요
재입사로 회사에 간지 두달 되었는데....
갈때마다 답답해요.
타지방으로 다녀서 출퇴근이 왕복3시간이라서 제가 예민한건가.. 한번 봐주세요.
회사에는 이사라고 불리는 관리자분이 계십니다.
이 회사는 본사는 서울에 있고 분점같은 곳이예요.
식품회사로 작은 가게에 납품한는 공장이죠.
저는 품질관리로 간거라서 외부실사나 HACCP같은걸 준비해달라고 해서갔고
전임자분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었다고 해서 갔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아무것도 안되어 있는... 곳이더라고요.
원자재관련 구매관리와 잘되어있다길래 그걸로 준비하는데..
그걸로 확인을 하면 문제가 하나씩 나오고, 결론은 입고원자재도, 생산도 출고도 관리가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관리자님께 물었죠. 왜 이러냐고...
그랬더니 장황한 사연을 이야기 하십니다
자긴 공무원을 해서 식품은 모른다고...
그래요 식품 모를순 있죠. 그렇지만... 이건 그분의 핑계중 하나였습니다.
서류를 언제까지 해달라고 어떻게 하는지 A부터 Z까지 적어 드렷지만..
매주 물어보면 핑계만 대시고 갑니다.
정말 중요하나고 하면 업체 전화하시면서 사라집니다.
한달치 입고관련 서류... 그게 어렵다면 전 동일한 시간에 6개월치 서류는 어떻게 받았을까요....
제가 서류 했다고 하면 더 안하실까봐 이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2달이면 충분한 시간을 드린거고, 도대체 언제까지 되는 건지 물어보면
핑계, 모른다. 남탓을 하시는데... 듣기도 지칩니다.
본사직원이랑 며칠전 면담을 하는데. 그분 이야기 하다 나가심.....
아니... 구매담당자가 모르는 문제점을 저보고 정리해서 달라고 해서, 구매하시는 분이 모르는걸 제가 어떻게 정리해드리냐고 했더니 나가심
그렇게 이야기 하지 말랍니다.
제가 달래면서 이야기 해드려야 하나요?
하.. 이거 책임 질거냐고하면 자긴 공무원 출신이라서 잘 안다.
해결하라고 하면 자긴 식품 모른다. 본사에서 안다.
문제를 적어서 달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드리면 해결을 봐주시는게 아니면서...
저에게 자꾸 정리해서 달라고 하시네요.
하.......................................................
두 회사중에 고민하다가 혼자일하고 싶어서 결정한건데....
그냥 다른 회사로 갈껄 매일 후회합니다.
엄청 두서가 없네요.. 그냥 하소연 할때도 없고...
야근중에 남깁니다. ㅎㅎㅎㅎ
제 업무를 하면서 그분을 가르쳐 드릴려면 그분은 칼퇴지만 저는 야근하네요 ㅎㅎㅎㅎ
유치원생도 알수 있게 만들어드려도 못하시는 공무원출신 관리자분...
외계인도 알아볼 수 있게 자료만들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