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해서 연락한통 안하고 매년 챙겨드리던 용돈도 안줬어요. 저만 빼고 아빠엄마 언니오빠 외식했거든요ㅋㅋ
3남매 중에 제가 가방끈이 제일 짧고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해서 용돈은 제가 제일 많이 드렸다고 장담할수있어요
생신때도 꼬박꼬박 챙겨드렸고요
제가 평일 주말 할거없이 일을 하긴하지만 물어라도 보지
말한마디 없이 지네끼리 먹고왔더라고요
저도 저번주 주말은 쉬었는데 집에서 라면이나 먹었지 뭐에요~ 문득
아무리 챙겨줘봤자 난 안중에도 없구나 챙겨드리는게 무슨 소용이냐 다 부질없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두번이면 몰라 매번 그러니까 되게 섭섭하고 짜증나더라고요. 제가 소심한건가요?
어버이날 아무것도 안해드렸어요
3남매 중에 제가 가방끈이 제일 짧고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해서 용돈은 제가 제일 많이 드렸다고 장담할수있어요
생신때도 꼬박꼬박 챙겨드렸고요
제가 평일 주말 할거없이 일을 하긴하지만 물어라도 보지
말한마디 없이 지네끼리 먹고왔더라고요
저도 저번주 주말은 쉬었는데 집에서 라면이나 먹었지 뭐에요~ 문득
아무리 챙겨줘봤자 난 안중에도 없구나 챙겨드리는게 무슨 소용이냐 다 부질없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한두번이면 몰라 매번 그러니까 되게 섭섭하고 짜증나더라고요. 제가 소심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