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아내는 일을 하지 않았고 연애 전부터 자기 이름으로 차를 할부로 가지고 있어 매달 차할부비며 핸드폰 요금이며 생활비를 제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아내 집 쪽이 넉넉하지 가 않아 일찍 동거를 시작하며 경제적 부담을 제가 다 지게 되다
서로 맞추어 가면서 살면 된다는 생각 에 제가 모아 둔 돈으로
결혼식의 진해도 하였습니다. 집은 아내를 만나기전 열심히 벌어 장만해둔 24평 아파트에서 동거를 시작하면서 가전제품이며 살림살이는 다 제가 구입했습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이라 생각하여 아끼고 싶었지만 아내하고싶은대로 다하게 하여 결혼식장도 허름한 곳이 아닌 지역에서 가장좋은곳에서 하고 드레스도 추가금을 내고 수입산 드레스를 입히고 양가 아버님 양복도 제가 맞추고 양가 어머님 한복 또한 제가 다 맞춰드리고 신혼여행 또한 제가 다 부담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다 비용부담을 하였습니다.
신부 예물 또한 다이아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 세트까지 해주었습니다.
물론 신부측에서 온 것은 없었지요.
혼수 또한 일절 없었고 본인이 필요한 믹서 하나와 와 동생이 쓰건 침대 하나가 끝이지요.
어차피 제가 선택한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결혼 1년 차가 될 때 까지 수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나니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더군요.
누구누구는 결혼하는데 남편이 명품백 사주었다드라 등등
명품가방을 사내라며 시작되더라고요
제가 니 친구들도 다 남편이 집해오고 혼수하고 결혼식비용에 신혼여행 비에 예단까지 남자가 다하고 명품 백까지 사주냐고 물으니 다들 그런답니다. 진짜인가요????
제월 급이 넉넉지 않아 늘 싸우게 되자 본인도 일을 하면서 돈을 번지 반년 정도 됐습니다. 아내월급은 150정도입니다. 집에 드는 생활비며 모든 비용은 제가 부담하는데 아내는 늘 자기가 쓸 돈이 없다면서 돈 달라며 싸웁니다. 물론 150이 큰돈은 아니지만 모든 생활비며 집에 들어가는 비용은 제가 부담하는데 혼자 쓰기에 150이 작은 건 이니 잔 습니까.
제가 잘못된 건가요.
얼마 전 다니던 직장에서 문제가 있어 이직을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실업급여를 받게 되어 아내에게 당분간 6개월 정도만 본인 자동차 할부와 본인핸드폰 비용만 좀 부담하라했습니다. 자동차 할부 50에 핸드폰비10 왜에는 본인 이 다 쓰라 했습니다.
150에서 60정도 빼고 90 정도 본인이 쓰는데도 돈이 없다 고 맨날 싸우게 됩니다.
시집을 잘못 오게 돼서 고생한다면서....
이직준비를 하면서도 집에 드는 모든 생활비는 제가 일절부담하며 틈틈이 본인 쓸 돈이 없다고 하면 30만원치 화장품 결제를 해주고 병원비 200만원등 카드결제를 해주는 등 제역할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항상 본인은 돈이 없다고 난리입니다.
같이 살면서 제 차는 SUV 이고 아내차는 소형외제차에 풀 할부여서 아내차를 처분하고 빚을 없에고 제것을 타고 다니라 했는데도 본인 차를 고집하여 유지하고 당시제 차를 처분하였습니다.
본인차 또한 본인만 타고 다닙니다. 저는 이전까지 출퇴근을 오토바이로 하여 탈일이 없습니다. 보험료 또한 항상 제가 내고 자동차 세금은 저를 만나기 전부터 한번도 내지 않아 구청에서 번호판을 몇 번이나 뜯어가 수시로 내고 찾아 오는 일이 다반수입니다.
과태료 와 주정차 위반은 말로 할수도 없구 밀려있구요 항상 주의좀하라해도 귀똥으로도 안듣습니다.
이런 아내 어찌해야 하나요??
지인소개로 아내를 만나 6개월 정도 연애한 후 .
결혼 한지 1년 된 남자입니다.
연 애중 2개월이 지나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아내는 일을 하지 않았고 연애 전부터 자기 이름으로 차를 할부로 가지고 있어 매달 차할부비며 핸드폰 요금이며 생활비를 제가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아내 집 쪽이 넉넉하지 가 않아 일찍 동거를 시작하며 경제적 부담을 제가 다 지게 되다
서로 맞추어 가면서 살면 된다는 생각 에 제가 모아 둔 돈으로
결혼식의 진해도 하였습니다. 집은 아내를 만나기전 열심히 벌어 장만해둔 24평 아파트에서 동거를 시작하면서 가전제품이며 살림살이는 다 제가 구입했습니다.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식이라 생각하여 아끼고 싶었지만 아내하고싶은대로 다하게 하여 결혼식장도 허름한 곳이 아닌 지역에서 가장좋은곳에서 하고 드레스도 추가금을 내고 수입산 드레스를 입히고 양가 아버님 양복도 제가 맞추고 양가 어머님 한복 또한 제가 다 맞춰드리고 신혼여행 또한 제가 다 부담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다 비용부담을 하였습니다.
신부 예물 또한 다이아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 세트까지 해주었습니다.
물론 신부측에서 온 것은 없었지요.
혼수 또한 일절 없었고 본인이 필요한 믹서 하나와 와 동생이 쓰건 침대 하나가 끝이지요.
어차피 제가 선택한 것이니 그러려니 하고 사는데 결혼 1년 차가 될 때 까지 수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나니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더군요.
누구누구는 결혼하는데 남편이 명품백 사주었다드라 등등
명품가방을 사내라며 시작되더라고요
제가 니 친구들도 다 남편이 집해오고 혼수하고 결혼식비용에 신혼여행 비에 예단까지 남자가 다하고 명품 백까지 사주냐고 물으니 다들 그런답니다. 진짜인가요????
제월 급이 넉넉지 않아 늘 싸우게 되자 본인도 일을 하면서 돈을 번지 반년 정도 됐습니다. 아내월급은 150정도입니다. 집에 드는 생활비며 모든 비용은 제가 부담하는데 아내는 늘 자기가 쓸 돈이 없다면서 돈 달라며 싸웁니다. 물론 150이 큰돈은 아니지만 모든 생활비며 집에 들어가는 비용은 제가 부담하는데 혼자 쓰기에 150이 작은 건 이니 잔 습니까.
제가 잘못된 건가요.
얼마 전 다니던 직장에서 문제가 있어 이직을 준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실업급여를 받게 되어 아내에게 당분간 6개월 정도만 본인 자동차 할부와 본인핸드폰 비용만 좀 부담하라했습니다. 자동차 할부 50에 핸드폰비10 왜에는 본인 이 다 쓰라 했습니다.
150에서 60정도 빼고 90 정도 본인이 쓰는데도 돈이 없다 고 맨날 싸우게 됩니다.
시집을 잘못 오게 돼서 고생한다면서....
이직준비를 하면서도 집에 드는 모든 생활비는 제가 일절부담하며 틈틈이 본인 쓸 돈이 없다고 하면 30만원치 화장품 결제를 해주고 병원비 200만원등 카드결제를 해주는 등 제역할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항상 본인은 돈이 없다고 난리입니다.
같이 살면서 제 차는 SUV 이고 아내차는 소형외제차에 풀 할부여서 아내차를 처분하고 빚을 없에고 제것을 타고 다니라 했는데도 본인 차를 고집하여 유지하고 당시제 차를 처분하였습니다.
본인차 또한 본인만 타고 다닙니다. 저는 이전까지 출퇴근을 오토바이로 하여 탈일이 없습니다. 보험료 또한 항상 제가 내고 자동차 세금은 저를 만나기 전부터 한번도 내지 않아 구청에서 번호판을 몇 번이나 뜯어가 수시로 내고 찾아 오는 일이 다반수입니다.
과태료 와 주정차 위반은 말로 할수도 없구 밀려있구요 항상 주의좀하라해도 귀똥으로도 안듣습니다.
다제가 돈은 못 벌어 그런 거랍니다. 이외에도 수없는 일들이 있지만
이제는 너무 지칩니다. 진짜 제가 잘못된 거가요???
모든 여자분들 생각 은 같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