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지난 1일 미국 la ‘그릭 씨어터(greek theater)’에서 열린 신디 로퍼(cyndi lauper)의 ‘트루 칼라(true colors)’ 콘서트에서 립싱크를 해 비난을 받고 있다.
팬들은 쟁쟁한 선배 동료들과 하는 공연에서, 거기다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던 브리트니가 립싱크를 한 사실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미국 뉴욕포스트 닷컴(nypost.com) 6월 28일자 기사에 따르면 ‘트루 칼라’ 콘서트 투어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브리트니는 “오직 춤과 립싱크만 하겠다”고 주장했다. “모든 팬들이 그녀의 립싱크에 몹시 실망했다”고도 덧붙였다.
이번 ‘트루 칼라’ 콘서트 무대에 섰으나 매우 실망한 로지 오도넬은 지난 주 자신의 블로그에 공연 동영상을 올려놓으며 브리트니에게 아쉬움을 담은 멘트도 전했다. “브릿, 이걸 보고 있다면 말이죠, 그래도 우린 무대 뒤 순간 같은 시간은 계속 같이 할 수 있을 거에요, 난 당신을 좋아하니까요”
한편 이번 트루 칼라 투어 콘서트의 한 관계자는 “우리는 스피어스를 라스베이거스 쇼 첫째날 멤버로 초청했다. 그러나 그녀에게서 아무런 응답도 듣지 못했다”며 계속되는 브리트니의 알 수 없는 기행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요즘 계속 안좋은 일을 겪고 있는 브리트니는 또 다시 불거진 페더라인과의 아이들 양육권 문제, 엄마와의 불화, ‘노출증 환자’라는 악명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다.
브리트니 립싱크 공연에 “오리같다” 팬들 大실망 비난 폭주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지난 1일 미국 la ‘그릭 씨어터(greek theater)’에서 열린 신디 로퍼(cyndi lauper)의 ‘트루 칼라(true colors)’ 콘서트에서 립싱크를 해 비난을 받고 있다.
팬들은 쟁쟁한 선배 동료들과 하는 공연에서, 거기다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했던 브리트니가 립싱크를 한 사실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미국 뉴욕포스트 닷컴(nypost.com) 6월 28일자 기사에 따르면 ‘트루 칼라’ 콘서트 투어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브리트니는 “오직 춤과 립싱크만 하겠다”고 주장했다. “모든 팬들이 그녀의 립싱크에 몹시 실망했다”고도 덧붙였다.
이번 ‘트루 칼라’ 콘서트 무대에 섰으나 매우 실망한 로지 오도넬은 지난 주 자신의 블로그에 공연 동영상을 올려놓으며 브리트니에게 아쉬움을 담은 멘트도 전했다. “브릿, 이걸 보고 있다면 말이죠, 그래도 우린 무대 뒤 순간 같은 시간은 계속 같이 할 수 있을 거에요, 난 당신을 좋아하니까요”
한편 이번 트루 칼라 투어 콘서트의 한 관계자는 “우리는 스피어스를 라스베이거스 쇼 첫째날 멤버로 초청했다. 그러나 그녀에게서 아무런 응답도 듣지 못했다”며 계속되는 브리트니의 알 수 없는 기행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요즘 계속 안좋은 일을 겪고 있는 브리트니는 또 다시 불거진 페더라인과의 아이들 양육권 문제, 엄마와의 불화, ‘노출증 환자’라는 악명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