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초구 잠원동 동네 주민입니다. 여러분 혹시 요즘 한창 이슈되고있는 유기견아시나요처음 네이트판에 글이 올라왔던거로 기억합니다유기견센터에서 입양한 강아지가 강남지역 강아지 유치원에서 실외배변중에 직원이 실수로 줄을 놓쳐 잃어버려서견주님께서 애타게 강아지를 찾는다는 사건의 글이었습니다 처음 강아지 줄을 놓쳐 잃어버린 지역은 학동역쪽으로 알고있고강아지에 대한 제보를 계속 받아 지금은 잠원동 반포동쪽에 머물고 있다는 판단하에-잠원동 잠원역 근처 모든 상가와 공원일대 -반포동 반포 자이 신반포 자이 뉴코아백화점 반원초등학교 일대주변을 단톡방을 만들어 수색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처음 소식을 접했을때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터라 안타까운 마음에온 가족을 동원하여 하루 1-2시간씩 동네를 돌며 강아지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일어난지 약 2주가 지난 지금 강아지를 잃어버린 마음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지만그분들의 행동이 점점 도가 지나친것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과도한 전단지 부착부터 시작하여 길가에 견주님의 피를 뿌리고 뿌듯해하며산책로와 역 주변 거의 모든 풀숲에 강아지를 유인한다는 목적으로 모든 간식을 뿌리고 다닙니다 고양이는 먹지 못하는 딱딱하고 저렴하면서 냄새가 최대한 많이 나는 간식을 선택해잃어버린 그 강아지를 유인하고 간식이 사라진 자리에 강아지가 다녀갔다고 판단그 주변을 더 샅샅이 수색하겠다는것이 그분들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현재 이틀도 되지않아 개미와 벌레가 들끓고 산책나가는 저희 강아지가어떤 제품인지도 모를 떨어져있는 간식에 관심을가지고 먹고싶어하며이대로면 개미와 벌레 뿐이 아닌 쥐까지도 당연히 모습을 드러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간식을 뿌려놓고 수시로 확인중이며 개미가 들끓는 사진을 공유하면서도강아지는 없고 개미뿐이라며 그저 안타까워하시며 수십마리의 개미로 뒤덮혀강아지가 절대 먹으려하지 않을 간식조차 치우지 않고 계십니다 또한 견주님이 수색도중 상처를 입으셔서 흘리신 혈흔을 모아 길바닥에 뿌리며강아지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수색하는것을 본적이 있다며 자랑스럽게 공유를 하고계십니다 저또한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견주님의 마음 이해하지 못하는것 아닙니다하나라도, 조금이라도 할수있는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고싶으신 마음 이해합니다하지만 이렇게 동네에 피해가 가는 방법으로 꼭 진행을 하셔야하는건가요? 전단지는 전단지 내용중에 강아지를 찾으면 수거하겠다고 말씀하셔서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하지만 흩뿌려진 간식들과 양은 모르지만 소량일지라도 혈흔을 길바닥에 뿌리는것은 이해못합니다 하루빨리 강아지가 다시 견주님께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랍니다이 글을 올리고 나서도 매일같이 개인적으로 하던 강아지 수색 멈추지 않을거에요하지만 동네 주민의 입장을 한번더 헤아려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 91
[퍼가주세요][혐오 주의]선넘은 유기견 수색방법
안녕하세요 서초구 잠원동 동네 주민입니다.
여러분 혹시 요즘 한창 이슈되고있는 유기견아시나요
처음 네이트판에 글이 올라왔던거로 기억합니다
유기견센터에서 입양한 강아지가
강남지역 강아지 유치원에서 실외배변중에 직원이 실수로 줄을 놓쳐 잃어버려서
견주님께서 애타게 강아지를 찾는다는 사건의 글이었습니다
처음 강아지 줄을 놓쳐 잃어버린 지역은 학동역쪽으로 알고있고
강아지에 대한 제보를 계속 받아 지금은 잠원동 반포동쪽에 머물고 있다는 판단하에
-잠원동 잠원역 근처 모든 상가와 공원일대
-반포동 반포 자이 신반포 자이 뉴코아백화점 반원초등학교 일대
주변을 단톡방을 만들어 수색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처음 소식을 접했을때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터라 안타까운 마음에
온 가족을 동원하여 하루 1-2시간씩 동네를 돌며 강아지를 찾아다녔습니다
그리고 사건이 일어난지 약 2주가 지난 지금
강아지를 잃어버린 마음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지만
그분들의 행동이 점점 도가 지나친것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과도한 전단지 부착부터 시작하여 길가에 견주님의 피를 뿌리고 뿌듯해하며
산책로와 역 주변 거의 모든 풀숲에 강아지를 유인한다는 목적으로
모든 간식을 뿌리고 다닙니다
고양이는 먹지 못하는 딱딱하고 저렴하면서 냄새가 최대한 많이 나는 간식을 선택해
잃어버린 그 강아지를 유인하고 간식이 사라진 자리에 강아지가 다녀갔다고 판단
그 주변을 더 샅샅이 수색하겠다는것이 그분들의 의견입니다
하지만 현재 이틀도 되지않아 개미와 벌레가 들끓고 산책나가는 저희 강아지가
어떤 제품인지도 모를 떨어져있는 간식에 관심을가지고 먹고싶어하며
이대로면 개미와 벌레 뿐이 아닌 쥐까지도 당연히 모습을 드러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은 간식을 뿌려놓고 수시로 확인중이며 개미가 들끓는 사진을 공유하면서도
강아지는 없고 개미뿐이라며 그저 안타까워하시며 수십마리의 개미로 뒤덮혀
강아지가 절대 먹으려하지 않을 간식조차 치우지 않고 계십니다
또한 견주님이 수색도중 상처를 입으셔서 흘리신 혈흔을 모아 길바닥에 뿌리며
강아지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수색하는것을 본적이 있다며 자랑스럽게 공유를 하고계십니다
저또한 강아지를 키우는 입장에서 견주님의 마음 이해하지 못하는것 아닙니다
하나라도, 조금이라도 할수있는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찾고싶으신 마음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동네에 피해가 가는 방법으로 꼭 진행을 하셔야하는건가요?
전단지는 전단지 내용중에 강아지를 찾으면 수거하겠다고 말씀하셔서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흩뿌려진 간식들과 양은 모르지만 소량일지라도 혈흔을 길바닥에 뿌리는것은 이해못합니다
하루빨리 강아지가 다시 견주님께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랍니다
이 글을 올리고 나서도 매일같이 개인적으로 하던 강아지 수색 멈추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동네 주민의 입장을 한번더 헤아려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사진 첨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