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사고 본인이 배송일 지정해서 그날로 배송가게 해놨는데 아들이 바로 배송 안해준다고 본사에 난리쳐서 하루종일 죄송합니다 입에 달고살게 해주는 사람들. 결국 본인 가족들끼리 연락안해보고 판매자책임만 묻는사람들. •사은품 못받았다고 연락와서 죄송합니다 바로보내드리겠습니다. 라니 자기가 원하는 사은품나올때까지 취소해라. 취소해라. 고객님 그러면 이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마음이 안드는거니 취소해라. 판매자가 찾아가서 사과드리려니 결국 못만나고 문자로만 .. 본인이 원하는 제품을 인터넷으로 보고 지정해서 사달라는 사람. 칼셋트사은품 택배못받아서.. 자기는 물건 실컷쓰고있으면서 .. 이게 참.. 방문까지해서 사과드려야하나요?? •세탁기배송받고 한달정도 후 세탁기문에 기스가났다고 연락와서 규정에따라 서비스접수로 제품확인을 서비스기사가 하고 서비스쪽에서 조치를 하는건데 서비스기사가 세탁기문은 교체를 해주기로했는데 세탁기 새걸로 바꿔달라는 사람. 타사제품은 안그런데 왜그러냐며 인간말종소리듣고 쌍욕만안했지 진짜 새벽 두세시까지 문자오고 하루종일 다서여섯시간을 연락 계속해서 다른일 아무것도 못보게하는사람 . 전화로 부부가 번갈아가면서 소리지르고 상처가는말 퍼붓고... 갑질이니 거기서책임지라느니.. 괴변이라느니. 아.. 스샷해서 올리고싶어요.... 판매자는 계속 죄송하지만 회사 규정에따라 처리를 해드려야합니다..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진짜 서비스정신 최고아닌가요?? 멘탈 갑이나 이런 수모를 참으면서 하는거 아닐까요?? 저기요!! 규정에따라 제품에 이상이면 교환이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 도어쪽 문제라 도어는 교체해준다고.. 했다는데..서비스기사님이.. 그랬더니 세탁이 잘 안된다고했답니다.. 제품의 이상이나 불량은 판매자의 선을 떠나서 서비스쪽에서 확인하고 판단하고 조치되는거 ! 백번을 설명해도 막무가내.. 무조건 교환해라~ 갑질이다~ 아니 왜!! 왜그러는걸까요?? 왜 가전제품사면 그딴식으로 갑질하고 떠받들어 줘야하나요?? 사람이 정도가 있지요... 그 판매자는 제 신랑입니다.. 이런건이 가끔 있는데 진짜 어디다 말도못하고 다들 말도안되는걸로 바꿔달라 환불해달라 이거죠?? 판매자가 무슨 봉인지.. 이러다 신랑 스트레스 과로사로 죽어버리면 누가 책임지나요! 판매를 하고 당연 그 날짜에 배송이 나가게 하고 모 결제건이며 사용하다 불편한점이 있어서 연락하면 당연히 처리해드리는건 맞지만!!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짜 이럴때마다 스트레스받으며 참고있는 모습에 울분이 치솟네요!!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니 자기.. 새벽 두시에 세탁기 교환해달라고 문자왔어.. 아놔.. 사람들 왜이럽니까!!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이냐고 운운하고 툭하면 그딴소리 입에 달고사는데!! 본사며 여기저기 통화해도 안되고 똑같은 대답뿐이니 계속 신랑한테 연락을 한답니다~ 이사람은 무엇을 바라는 걸까요?? 일개 회사원이 고객 배송받은 세탁기 맘대로 취소해주고 사비로 그세탁기 쓰지도 못하는거 구매하라고 그러는 걸까요?? 이런건 어떻게 처리해서 우리 신랑을 지킬까요.. 왜 전화상담하시는분들는 어느정도 폭언이나 이런거 보호를 해주는거같은데.. 왜 이런쪽은 뭐 없나요?? 진짜 ... 대접받고싶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지요.. 하대하고 소리지르고 심지어는 욕하는사람도 있죠~ 이런 스트레스에도 가족을위해 참고 일하는 신랑이 오늘따라 너무 짠 하네요 ㅠ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 참 아시는분들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ㅠ 참 화가납니다 ㅠ 아침부터 하소연했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615
물건사고 진상짓하는사람들....
아들이 바로 배송 안해준다고 본사에 난리쳐서
하루종일 죄송합니다 입에 달고살게 해주는 사람들.
결국 본인 가족들끼리 연락안해보고 판매자책임만 묻는사람들.
•사은품 못받았다고 연락와서 죄송합니다 바로보내드리겠습니다. 라니
자기가 원하는 사은품나올때까지 취소해라. 취소해라.
고객님 그러면 이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마음이 안드는거니 취소해라.
판매자가 찾아가서 사과드리려니 결국 못만나고 문자로만 ..
본인이 원하는 제품을 인터넷으로 보고 지정해서 사달라는 사람.
칼셋트사은품 택배못받아서..
자기는 물건 실컷쓰고있으면서 ..
이게 참.. 방문까지해서 사과드려야하나요??
•세탁기배송받고 한달정도 후 세탁기문에 기스가났다고 연락와서
규정에따라 서비스접수로 제품확인을 서비스기사가 하고
서비스쪽에서 조치를 하는건데
서비스기사가 세탁기문은 교체를 해주기로했는데
세탁기 새걸로 바꿔달라는 사람.
타사제품은 안그런데 왜그러냐며
인간말종소리듣고 쌍욕만안했지 진짜 새벽 두세시까지 문자오고
하루종일 다서여섯시간을 연락 계속해서 다른일 아무것도 못보게하는사람 .
전화로 부부가 번갈아가면서 소리지르고 상처가는말 퍼붓고...
갑질이니 거기서책임지라느니.. 괴변이라느니. 아.. 스샷해서 올리고싶어요....
판매자는 계속 죄송하지만 회사 규정에따라 처리를 해드려야합니다..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진짜 서비스정신 최고아닌가요?? 멘탈 갑이나 이런 수모를
참으면서 하는거 아닐까요??
저기요!!
규정에따라 제품에 이상이면 교환이 가능하지만 그게 아니라 도어쪽 문제라 도어는 교체해준다고.. 했다는데..서비스기사님이..
그랬더니 세탁이 잘 안된다고했답니다..
제품의 이상이나 불량은 판매자의 선을 떠나서
서비스쪽에서 확인하고 판단하고 조치되는거 !
백번을 설명해도 막무가내.. 무조건 교환해라~ 갑질이다~
아니 왜!!
왜그러는걸까요??
왜 가전제품사면 그딴식으로 갑질하고 떠받들어 줘야하나요??
사람이 정도가 있지요...
그 판매자는 제 신랑입니다..
이런건이 가끔 있는데 진짜 어디다 말도못하고
다들 말도안되는걸로 바꿔달라 환불해달라 이거죠??
판매자가 무슨 봉인지.. 이러다 신랑 스트레스 과로사로 죽어버리면 누가 책임지나요!
판매를 하고 당연 그 날짜에 배송이 나가게 하고 모 결제건이며
사용하다 불편한점이 있어서 연락하면 당연히 처리해드리는건 맞지만!!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짜 이럴때마다 스트레스받으며 참고있는 모습에 울분이 치솟네요!!
오늘 아침에도 일어나니
자기.. 새벽 두시에 세탁기 교환해달라고 문자왔어..
아놔.. 사람들 왜이럽니까!!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이냐고 운운하고 툭하면 그딴소리 입에 달고사는데!!
본사며 여기저기 통화해도 안되고 똑같은 대답뿐이니 계속 신랑한테 연락을 한답니다~
이사람은 무엇을 바라는 걸까요??
일개 회사원이 고객 배송받은 세탁기 맘대로 취소해주고
사비로 그세탁기 쓰지도 못하는거 구매하라고 그러는 걸까요??
이런건 어떻게 처리해서 우리 신랑을 지킬까요..
왜 전화상담하시는분들는 어느정도 폭언이나 이런거 보호를 해주는거같은데.. 왜 이런쪽은 뭐 없나요??
진짜 ... 대접받고싶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지요.. 하대하고 소리지르고 심지어는 욕하는사람도 있죠~
이런 스트레스에도 가족을위해 참고 일하는 신랑이 오늘따라 너무 짠 하네요 ㅠ
어디다 하소연을 해야할지 .. 참 아시는분들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ㅠ
참 화가납니다 ㅠ
아침부터 하소연했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