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살고있고
어리지않아서 결혼식도 귀찮습니다
그래도 양가 모여 밥은 한끼 해야될거 같아서..
정말 식구만 불러 비싼 밥한끼 하려합니다
그런데 신랑 형이 있는데 이번에 혼인신고 하고
형도 간소하게 하려 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글쎄..저희랑 같이 하자고하네요
형수쪽 가족들도 모이는데
그렇게 불편하게 주인공이어야 할 저희가
주인공도아니고 주인공같기도 한 이런 상황 저만 황당한가요?싫음 말구..이러는데
누구나 할수 있는 생각인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댁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없습니다
연애때는 전혀 안챙기고 살다
결혼하니 형제들 챙기고 살고싶다 합니다
형이 꺼낸말 듣고 와서 저한테 상의하는거지
그렇게 하겠다고 한적이 없다는데.
저희 가족 무시한거라 생각되는데...
제 입장에서 생각해봤으면 저런말 자체를
꺼낼수 있을까요?
들러리 같은 기분에..진짜...
형하고 같이 결혼식 하자는 신랑..저만이해안되나요?
어리지않아서 결혼식도 귀찮습니다
그래도 양가 모여 밥은 한끼 해야될거 같아서..
정말 식구만 불러 비싼 밥한끼 하려합니다
그런데 신랑 형이 있는데 이번에 혼인신고 하고
형도 간소하게 하려 한다는 얘길 들었는데
글쎄..저희랑 같이 하자고하네요
형수쪽 가족들도 모이는데
그렇게 불편하게 주인공이어야 할 저희가
주인공도아니고 주인공같기도 한 이런 상황 저만 황당한가요?싫음 말구..이러는데
누구나 할수 있는 생각인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댁부모님은 다 돌아가시고 없습니다
연애때는 전혀 안챙기고 살다
결혼하니 형제들 챙기고 살고싶다 합니다
형이 꺼낸말 듣고 와서 저한테 상의하는거지
그렇게 하겠다고 한적이 없다는데.
저희 가족 무시한거라 생각되는데...
제 입장에서 생각해봤으면 저런말 자체를
꺼낼수 있을까요?
들러리 같은 기분에..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