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도심지역에서 벗어난 외지에 특수학교가 그래도 있는편입니다. 장애아동을 두신 학부모님 여러모로 수고하시고 마음고생하시는거 이해합니다. 이하..제가 직접 겪은 일화를 적고자 합니다.
특수학교..에서도 퇴학은 안됩니다. 특수학교에서 정신지체 학생(당시 고1)이 친구들과 선생님을 계속 물어서(장난없게 물어 뜯습니다. 살점이 뜯겨 나가거나 이자국이 선명하게 남고 피가 날 정도) 강제전학 처분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학온 곳이 인근에 있는 특수반(학교에서는 개별반이라고 부름)이 있는 일반인문계 고등학교..제가 근무중인 학교입니다.
정상적인 학생들 사이에 반 배정이 되었고 일주일 중에 서너 시간을 제외하고는 담당 선생님이 1:1로 임장 지도 하십니다. 급식, 화장실 모두 성별이 다르지만 전문특수담당 선생님께서 지도 하십니다. 그분은 그 학생때문에 쉬는 시간 점심시간 보장도 따로 없으십니다.심지어 통학까지도 원하는 몰염치한 학부모님도 계십니다. (특수학교는 통학버스 있음) 문제는 일주일 중에 서너시간입니다.
아시다시피 일반 학교에서는 다양한 명칭의 도우미들이 있습니다.각 교과별 도우미, 방송도우미, 청소도우미 등..1년간 도우미 활동을 하고 봉사점수를 따로 받습니다. 반에 배정되어 있는 특수학생을 위한 도우미도 있습니다. 물론 봉사점수도 받구요.신체지체 등의 친구들은 정말 같이 지내는 3년 동안 오히려 같은반으로 배정해달라는 요청이 올정도로 정말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고 도와주는 과정에서 인성적으로 교육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게 눈으로 보입니다. 그런 도우미 했던 친구들이 사회복지사로 꿈을 전향하는 경우도 보았구요. 근데 정신지체요..? 답없습니다. 수업중에 괴성지르고 뛰어다니고 친구들 물고..공격하고 남녀공학인데 성기노출하고 여학생 가슴만지고..
지도하는 교사를 주먹으로 얼굴을 치고..
특수학교에서도 대책없어서 강제전학을 일반학교로 보내다니요. 물론 그학생은 다시..다양한 사고로 인한 학폭위로 다른 특수학교로 강제전학을 가게 됩니다.
특수학교 학생의 일반학교 생활문제-현직 일반인문계 고등학교 교사로서 글씁니다.
업무 처리다하고 수업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일과중에 글쓴다고 주제에 어긋난 댓글 없길 바랍니다. (현재 점심시간 중)
주변 도심지역에서 벗어난 외지에 특수학교가 그래도 있는편입니다.
장애아동을 두신 학부모님 여러모로 수고하시고 마음고생하시는거 이해합니다.
이하..제가 직접 겪은 일화를 적고자 합니다.
특수학교..에서도 퇴학은 안됩니다.
특수학교에서 정신지체 학생(당시 고1)이 친구들과 선생님을 계속 물어서(장난없게 물어 뜯습니다. 살점이 뜯겨 나가거나 이자국이 선명하게 남고 피가 날 정도) 강제전학 처분을 받습니다.
그래서 전학온 곳이 인근에 있는 특수반(학교에서는 개별반이라고 부름)이 있는 일반인문계 고등학교..제가 근무중인 학교입니다.
정상적인 학생들 사이에 반 배정이 되었고 일주일 중에 서너 시간을 제외하고는 담당 선생님이 1:1로 임장 지도 하십니다. 급식, 화장실 모두 성별이 다르지만 전문특수담당 선생님께서 지도 하십니다. 그분은 그 학생때문에 쉬는 시간 점심시간 보장도 따로 없으십니다.심지어 통학까지도 원하는 몰염치한 학부모님도 계십니다. (특수학교는 통학버스 있음)
문제는 일주일 중에 서너시간입니다.
아시다시피 일반 학교에서는 다양한 명칭의 도우미들이 있습니다.각 교과별 도우미, 방송도우미, 청소도우미 등..1년간 도우미 활동을 하고 봉사점수를 따로 받습니다.
반에 배정되어 있는 특수학생을 위한 도우미도 있습니다. 물론 봉사점수도 받구요.신체지체 등의 친구들은 정말 같이 지내는 3년 동안 오히려 같은반으로 배정해달라는 요청이 올정도로 정말 서로 배려하고 양보하고 도와주는 과정에서 인성적으로 교육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게 눈으로 보입니다. 그런 도우미 했던 친구들이 사회복지사로 꿈을 전향하는 경우도 보았구요.
근데 정신지체요..?
답없습니다.
수업중에 괴성지르고 뛰어다니고 친구들 물고..공격하고 남녀공학인데 성기노출하고 여학생 가슴만지고..
지도하는 교사를 주먹으로 얼굴을 치고..
특수학교에서도 대책없어서 강제전학을 일반학교로 보내다니요.
물론 그학생은 다시..다양한 사고로 인한 학폭위로 다른 특수학교로 강제전학을 가게 됩니다.
제가 겪은 일화입니다.
점심시간이 끝나가서 애매하지만 여기서 글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