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새벽 나는 너의 사진과 흔적들을 지웠다. 이어져 있던 끈조차 끊어버렸다. 니가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내 눈에 니가 들어오니 미치겠더라. 그래서 나는 너를 끊었다. 나는 우리의 추억을 지웠지만 너는 왜 아직도 나를 끊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 차라리 너의 마음을 나에게 알려줄 수는 없을까?
나는 너를 끊었다
5월 7일 새벽 나는 너의 사진과 흔적들을 지웠다.
이어져 있던 끈조차 끊어버렸다.
니가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 내 눈에 니가 들어오니 미치겠더라.
그래서 나는 너를 끊었다.
나는 우리의 추억을 지웠지만 너는 왜 아직도 나를 끊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
차라리 너의 마음을 나에게 알려줄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