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약길 걷는 이현명심

ㅠㅠ2019.05.09
조회7,374



드라마 <녹두꽃> 보는 사람 있어?

요새 이거 너무 잼있는데,,연기 구멍들도 없고..

못 본 사람들 함 봐봐! 후회 안함




드라마에서 사약길 걷는 이현명심 ㅠㅠ



혼례를 앞둔 중인 집안 아들(백이현)과 

양반가 규수(황석주)의 모습








"따라해보셔요"



 

"낭자"

"..예?"


 

"어서요. 명심 낭자"


 

동공지진...




 

"매화로군요? 스승님께 아주 잘 어울릴 듯 싶습니다"

"어째서 오라버니 거라 여기십니까?"





 

"매화는 선비의 지조를 상징하는 꽃이니까요"








 

한옥이랑 두 배우 풀샷..운치있게 잘 나왔어 ㅠㅠ



 

 

"여인의 절개를...뜻하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여자의 오빠가 윤시윤 스승이고,

여자는 오빠의 애제자인 윤시윤을 흠모했음.


하지만 윤시윤이 하찮은 중인의 신분이라,,



그리고 윤시윤은 개화주의자라서,,

둘이 잘 안될것 같아서 벌써부터 슬픔 ㅠㅠㅠㅠ





짤만 봐도 간질간질하다ㅜㅠ인간적으로 이현명심 혼례는 시켜줍시다...

제발 둘이 결혼해서 꽁냥꽁냥 사는 거 보고싶다 ㅠ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