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남 1녀 막내이고 이제 곧 40 됩니다.
저랑 작은 오빠 결혼해서 아이 낳고 평범하게 살고 있는데
큰오빠는 인연을 못 만나 결혼을 못하다가 제작년에 결혼해서 올해 결혼 2년차에요.
결혼 당시 큰오빠 나이 51였고, 큰새언니 43이었어요.
저희 부모님과 작은 오빠랑 저는 큰오빠와 큰새언니 나이가 있으니 아이는 기대하지 않았고
그냥 둘이 잘 살기만을 바랬죠. 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구요.
이제 큰오빠 나이 53이고 큰새언니 45이에요.
자세히는 모르구요, 그 사이 둘이 인공수정이랑 시험관 시도해 봤던 것 같은데 결과는 실패였죠. 젊은 사람들도 몇번씩 해야 겨우 성공하는데 쉽지 않은 일이죠.
결혼할 당시 큰새언니가 아이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 없다고 얘기했고 또 나이도 있으니 어렵지 않겠냐 그냥 둘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그런데 큰오빠가 한 3개월 전에 큰새언니가 결혼전에도 생리불순이 심했고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원래 좀 몸이 약해서 임신이 좀 힘든 상황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나 봐요.
이 상황을 두고 큰오빠는 나이 때문에 임신 못하는 거면 이렇게 배신감을 안 느낄텐데, 결혼 전부터 문제가 있었던 건 속이고 결혼한 것이 아니냐며 지난주 어버이날 앞두고 부모님과 저희한테 얘기했어요. 이혼할 생각이라구요.
그런데 저는 사실 잘 모르겠는것이 이게 이혼할 일인가 싶다는 거죠. 큰새언니는 이혼을 원하면 이혼하겠다라는 입장이래요.
부모님과 작은오빠, 저는 굳이 이게 이혼할 일인가 싶은데 큰오빠는 당연히 이혼을 해야하는 거 아니냐는데...
큰오빠가 아이 문제로 이혼 한다는데요...
저랑 작은 오빠 결혼해서 아이 낳고 평범하게 살고 있는데
큰오빠는 인연을 못 만나 결혼을 못하다가 제작년에 결혼해서 올해 결혼 2년차에요.
결혼 당시 큰오빠 나이 51였고, 큰새언니 43이었어요.
저희 부모님과 작은 오빠랑 저는 큰오빠와 큰새언니 나이가 있으니 아이는 기대하지 않았고
그냥 둘이 잘 살기만을 바랬죠. 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구요.
이제 큰오빠 나이 53이고 큰새언니 45이에요.
자세히는 모르구요, 그 사이 둘이 인공수정이랑 시험관 시도해 봤던 것 같은데 결과는 실패였죠. 젊은 사람들도 몇번씩 해야 겨우 성공하는데 쉽지 않은 일이죠.
결혼할 당시 큰새언니가 아이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 없다고 얘기했고 또 나이도 있으니 어렵지 않겠냐 그냥 둘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그런데 큰오빠가 한 3개월 전에 큰새언니가 결혼전에도 생리불순이 심했고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원래 좀 몸이 약해서 임신이 좀 힘든 상황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나 봐요.
이 상황을 두고 큰오빠는 나이 때문에 임신 못하는 거면 이렇게 배신감을 안 느낄텐데, 결혼 전부터 문제가 있었던 건 속이고 결혼한 것이 아니냐며 지난주 어버이날 앞두고 부모님과 저희한테 얘기했어요. 이혼할 생각이라구요.
그런데 저는 사실 잘 모르겠는것이 이게 이혼할 일인가 싶다는 거죠. 큰새언니는 이혼을 원하면 이혼하겠다라는 입장이래요.
부모님과 작은오빠, 저는 굳이 이게 이혼할 일인가 싶은데 큰오빠는 당연히 이혼을 해야하는 거 아니냐는데...
정말 큰오빠 입장에서는 이혼이 당연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