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니다.
뭐 후기랄것도 없네요.
저는 그친구 결혼식에는 갈 생각없습니다.
단지 청접장을 주는게 다른방법으로 할수도있지 않았나싶었습니다.
댓글들 보니 아무리 오래된친구여도
저는 그친구에게 딱 그정도 였던것같습니다.
그친구들 없이도 2년동안 잘지냈고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동안 연락 안 하고 살아도 아쉬울 거 하나 없었습니다.
딱히 제생활에 피해를 주지도 않았고 보고싶고 그립지도 않기때문에..
댓글에 축하해보내고 끝내라는 댓글들이 많아서
그친구에게 축하해 세글자 보내고 그냥 차단했습니다.
어차피 번호도 없고 다시 볼 사이도 연락 할 사이도 아니라서 차단했습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금요일이네요 모두 한주마무리잘하시고 즐거운주말보내세요!
(저 결혼 안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어디에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즐겨보는 결시친에 올리겠습니다.
생각 깊으신 분들도 많고.. 해서.. 방이탈 죄송합니다.
중, 고등학교를 함께 보낸 친구 무리가 저 포함 6명이었습니다.
알아볼 사람이 있어서 깊게 쓰지 않고 간단 명료하게 쓰겠습니다.
친구 무리 6명 중 1명과 다투었고 다툰 친구 제외한 2명은 제 편을 들면서 네 말이 다 맞다 했는데 뒤에서는 다툰 친구 편을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관계에 대해 지친 상황이였고 그모습을 보니 관계에 더이상 연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그들과 연락을 자연스럽게 끊었습니다.
제가 끊었다기보다 끊긴거죠 제가 연락하지 않으니 그들도 안했거든요.
그렇게 끊긴 게 2년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오늘 다른 동창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OO아~ A 결혼식 와~?
A는 다툰 친구를 제외한 3명 중 한 명입니다.
그래서 그들과 연락을 끊었다 가지 못할 것 같다 했습니다.
저는 결혼이라는 얘기도 동창이 카톡을해서 처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창이 아 그랬냐며 몰랐다고 하며 안부를 묻고 했습니다.
근데 결혼한다던 A가 바로 카톡이 오는 겁니다.
자세히 읽지는 않았지만 (카톡을 아예 읽지 않았습니다 위에 뜬 걸로 만 봤습니다)
하면서 청첩장을 제게 주었다면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고 축의금도 두둑하게 해줬을겁니다.
한때는 소중했던친구고 시간도 꽤 지났으니 아무렇지 않습니다..다툰 친구도 A가 아니니까요.
단지 연락이 끊긴 것 뿐이니까요.
근데 저렇게 카톡 하나 달랑 오는걸 보고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고 어떻게 처신해야 현명한 건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
(후기추가)결혼한다고 카톡 하나 달랑 왔습니다
후기 입니다.
뭐 후기랄것도 없네요.
저는 그친구 결혼식에는 갈 생각없습니다.
단지 청접장을 주는게 다른방법으로 할수도있지 않았나싶었습니다.
댓글들 보니 아무리 오래된친구여도
저는 그친구에게 딱 그정도 였던것같습니다.
그친구들 없이도 2년동안 잘지냈고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그동안 연락 안 하고 살아도 아쉬울 거 하나 없었습니다.
딱히 제생활에 피해를 주지도 않았고 보고싶고 그립지도 않기때문에..
댓글에 축하해보내고 끝내라는 댓글들이 많아서
그친구에게 축하해 세글자 보내고 그냥 차단했습니다.
어차피 번호도 없고 다시 볼 사이도 연락 할 사이도 아니라서 차단했습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금요일이네요 모두 한주마무리잘하시고 즐거운주말보내세요!
(저 결혼 안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처음 써봅니다.
어디에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즐겨보는 결시친에 올리겠습니다.
생각 깊으신 분들도 많고.. 해서.. 방이탈 죄송합니다.
중, 고등학교를 함께 보낸 친구 무리가 저 포함 6명이었습니다.
알아볼 사람이 있어서 깊게 쓰지 않고 간단 명료하게 쓰겠습니다.
친구 무리 6명 중 1명과 다투었고 다툰 친구 제외한 2명은 제 편을 들면서 네 말이 다 맞다 했는데 뒤에서는 다툰 친구 편을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관계에 대해 지친 상황이였고 그모습을 보니 관계에 더이상 연연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그들과 연락을 자연스럽게 끊었습니다.
제가 끊었다기보다 끊긴거죠 제가 연락하지 않으니 그들도 안했거든요.
그렇게 끊긴 게 2년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오늘 다른 동창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OO아~ A 결혼식 와~?
A는 다툰 친구를 제외한 3명 중 한 명입니다.
그래서 그들과 연락을 끊었다 가지 못할 것 같다 했습니다.
저는 결혼이라는 얘기도 동창이 카톡을해서 처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창이 아 그랬냐며 몰랐다고 하며 안부를 묻고 했습니다.
근데 결혼한다던 A가 바로 카톡이 오는 겁니다.
자세히 읽지는 않았지만 (카톡을 아예 읽지 않았습니다 위에 뜬 걸로 만 봤습니다)
바빠서 서로 연락 못했네 6월에 결혼한다.그래서 연락하게되었다
지금이 5월인데 달랑 카톡으로 결혼한다고 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결혼식에 제가 오는걸 바랐다면저보고 시간되냐 만나자해서
이런저런얘기 하면서 풀고난뒤 A가
우리 오랜만에 보는데 이런얘기를 하게되서 좀 그렇지만 나결혼한다 .
하면서 청첩장을 제게 주었다면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고 축의금도 두둑하게 해줬을겁니다.
한때는 소중했던친구고 시간도 꽤 지났으니 아무렇지 않습니다..다툰 친구도 A가 아니니까요.
단지 연락이 끊긴 것 뿐이니까요.
근데 저렇게 카톡 하나 달랑 오는걸 보고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이고 어떻게 처신해야 현명한 건지 몰라서 글 올려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