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가 외국인야수 타자 토미 조셉(28)을 10일 1군으로 불러 올린다. 베테랑 우완투수 류제국(36)도 퓨처스리그 시험등판을 거쳐 조만간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 류중일 감독은 9일 고척돔에서 “내일 조셉을 올린다. 타석은 물론 1루수 수비까지 모두 소화하게 될 것이다”라며 “더 아프면 안된다”고 말했다. 조셉은 9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1안타(2루타)를 기록했다. 허리디스크 증세를 보여 내려갔는데 일단 현재는 이상이 없어 보인다.
류제국은 오는 12일 일요일 한동대와 연습경기에 등판한다. 류 감독은 “투구수는 80개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1군에 올라온다면 당연히 선발이다”고 말했다. 최종테스트를 거쳐 1군에 불러올릴 예정인데 복귀는 다음주말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류 감독은 “일요일 선발투수는 아직 비밀이다. 류제국이 또 올라올지도 모르지”라고 농담을 던지더니 “부상선수에 대해 감독이 급하게 생각하면 회복기간이 더 더뎌질 수도 있다. 계획대로 순리대로 가는 게 맞다”고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서울LG 토미 조셉 10일 1군 복귀
프로야구 서울LG트윈스가 외국인야수 타자 토미 조셉(28)을 10일 1군으로 불러 올린다. 베테랑 우완투수 류제국(36)도 퓨처스리그 시험등판을 거쳐 조만간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 류중일 감독은 9일 고척돔에서 “내일 조셉을 올린다. 타석은 물론 1루수 수비까지 모두 소화하게 될 것이다”라며 “더 아프면 안된다”고 말했다. 조셉은 9일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1안타(2루타)를 기록했다. 허리디스크 증세를 보여 내려갔는데 일단 현재는 이상이 없어 보인다.
류제국은 오는 12일 일요일 한동대와 연습경기에 등판한다. 류 감독은 “투구수는 80개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1군에 올라온다면 당연히 선발이다”고 말했다. 최종테스트를 거쳐 1군에 불러올릴 예정인데 복귀는 다음주말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류 감독은 “일요일 선발투수는 아직 비밀이다. 류제국이 또 올라올지도 모르지”라고 농담을 던지더니 “부상선수에 대해 감독이 급하게 생각하면 회복기간이 더 더뎌질 수도 있다. 계획대로 순리대로 가는 게 맞다”고 다시 한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