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동복지시설퇴소자 입니다. 저는 어머니가 집을 나가시고 아버지가 저희 삼나매를 지금의 부모님께 맡기셔서 아동복지시설에서 자랐습니다. 말이 아동복지시설이지 나름 평범하게 자랐습니다. 그렇다고 설움없이 자란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저를 에뻐하신 아버지로 인해서 밝고 긍정적이게 자랐다고 생각하구요현재는 보육교사로 지내다가 건강문제로 퇴사한 상황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아동복지시설퇴소자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계기가 뭐냐면요뉴스를 봤는데 아동복지 시설 퇴소자들이 20살이 되면 정착금 500만원? 주고 자립하라고 해서 그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담은 뉴스였습니다. 저는 엄마아빠라고 부르며 아동복지시설에서 나름 잘커왔다고 생각했지만 설움도 있고지금도 그 설움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0살이 되면 복지시설 그늘에서 벗어나 정말 힘든 세상에서 형제도 없는 분들은 혼자 살아가야 할 때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라고는 있지만 많은 사연이 있어 연락두절 상태이고부모 얼굴도 모르고 살아가시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지역별로 그룹을 만들어 한달에 한번씩 모여 밥도 먹고 힘든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도움도 주고 받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마음이 맞으면 언니 동생 오빠 형으로도 지내고 인생 선배가 되어서 조언도 해주고 그런 관계들을 맺고 싶습니다. 걱정이 없지는 않습니다. 회비문제, 비윤리적인 문제들이 생겼을 때 해결방법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해 예비해야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분들께서 생각을 더해주시면 참고해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훗날이라도 기회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주변에 아동복지 시설 퇴소자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분들 남들 다있는 부모 없이 열심히 살아가는거 정말 멋지고 대단한거에요. 아시죠? 부끄러워하거나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사랑합니다. 화이팅!!
아동복지시설퇴소자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아동복지시설퇴소자 모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계기가 뭐냐면요뉴스를 봤는데 아동복지 시설 퇴소자들이 20살이 되면 정착금 500만원? 주고 자립하라고 해서 그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담은 뉴스였습니다. 저는 엄마아빠라고 부르며 아동복지시설에서 나름 잘커왔다고 생각했지만 설움도 있고지금도 그 설움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20살이 되면 복지시설 그늘에서 벗어나 정말 힘든 세상에서 형제도 없는 분들은 혼자 살아가야 할 때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라고는 있지만 많은 사연이 있어 연락두절 상태이고부모 얼굴도 모르고 살아가시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그래서 제생각에는 지역별로 그룹을 만들어 한달에 한번씩 모여 밥도 먹고 힘든 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도움도 주고 받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마음이 맞으면 언니 동생 오빠 형으로도 지내고 인생 선배가 되어서 조언도 해주고 그런 관계들을 맺고 싶습니다.
걱정이 없지는 않습니다. 회비문제, 비윤리적인 문제들이 생겼을 때 해결방법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해 예비해야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분들께서 생각을 더해주시면 참고해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훗날이라도 기회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주변에 아동복지 시설 퇴소자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분들 남들 다있는 부모 없이 열심히 살아가는거 정말 멋지고 대단한거에요. 아시죠? 부끄러워하거나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사랑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