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그 아이와 헤어진지 2년이 지난듯 하네요.. 아직 잊지 못하고.. 아직 방황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볼때면.. 남들은 잘 이겨내고.. 잘 잊어가는데.. 전 아직도 헤어진 전 날처럼 아직도 그 아이 생각에 눈물이 먼저 흐르고.. 아직도 그 아이 생각에..그리움 만이 묻어 나네요.. 2년동안 안해본것 없이 다했네요.. 운동도 미친듯이 해보고 .. 친구들도 미친듯이 만나보고.. 사람도 만나려 노력해보고.. 결국에는 모두 노력뿐인 일들이지만.. 그래도 덕분에 ..몸은 참 좋아지고.. 인맥들은 넓어지고.. 그래도..항상...가슴 한켠엔.. 체워지지 않는 무언가 뻥 뚫린 기분입니다.. 언제 잊혀 질런지.. 매일이..눈감고 눈뜨면 잊혀질지... 매일 기도 하고 기도해도.. 눈 뜨면 항상 꽉체워지는 그 아이... 참...이렇게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처음한 사랑도 아닌데... 참 지독히도 사랑했나봅니다... 그 많은 사람을 만났다 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 이 아이를... 보고싶다... 그립고 그립다 ..... GH....1004....
2년 이란 시간뒤에..
그 아이와 헤어진지 2년이 지난듯 하네요..
아직 잊지 못하고..
아직 방황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볼때면..
남들은 잘 이겨내고..
잘 잊어가는데..
전 아직도 헤어진 전 날처럼 아직도 그 아이 생각에 눈물이 먼저 흐르고..
아직도 그 아이 생각에..그리움 만이 묻어 나네요..
2년동안 안해본것 없이 다했네요..
운동도 미친듯이 해보고 ..
친구들도 미친듯이 만나보고..
사람도 만나려 노력해보고..
결국에는 모두 노력뿐인 일들이지만..
그래도 덕분에 ..몸은 참 좋아지고..
인맥들은 넓어지고..
그래도..항상...가슴 한켠엔..
체워지지 않는 무언가 뻥 뚫린 기분입니다..
언제 잊혀 질런지..
매일이..눈감고 눈뜨면 잊혀질지...
매일 기도 하고 기도해도..
눈 뜨면 항상 꽉체워지는 그 아이...
참...이렇게 많이 사랑했나봅니다..
처음한 사랑도 아닌데...
참 지독히도 사랑했나봅니다...
그 많은 사람을 만났다 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
이 아이를...
보고싶다...
그립고 그립다 .....
GH....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