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옹! 석봉도령 3탄

묘생석봉2019.05.10
조회1,228
아..다 쓰고는 갑자기 내용 전부 날라갔어요. (속상)





안녕하세요. 석봉이 집사에요.
(데자부 같은 이 기분.. 조금 싫네요.)



요새 너무 더워져서 석봉이도 집사들도

방충망만 냅두고, 문 활짝 열어두고 지낸답니다.


그래도 아직까진 밤이 쌀쌀해서 좋아요.







야경 구경하냥?











아련 아련★












집중하게 나가줄래?




라고 말하는 거 같아요.















그렇지만 말 절대 안 듣는 집사.












네. 저는 털 찐 발 덕후랍니다.













거실이 시원하다냥.













아냥. 여기가 제일 시원하구냥.













잠이...













솔솔 든다냥.



식빵 굽나 했더니 잠들어버린 석봉도령..










댕기머리 석봉 도련님이에요.



가끔 석봉이가 사람처럼 머리카락이 자랐으면 얼마나 웃길지 상상합니다.













마지막으로 꾸안꾸 훈남(?????) 석봉이 !!
코딱즤는 못 본 거로 해주세요..











어떤 분이 공주같다 하시던데,
비록 남자아이지먄 공주 호칭도 사랑스럽군요.
가끔 불러주려구요. 석봉공주~///









그럼 빠 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