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8년된 주부입니다..신랑과 2년 정도 연애를 했구요저희 신랑에게는 3살 터울 누나가 있어요연애때도 자주 볼려고 해서 조금 스트레스였지만그래도 참을만 했어요그런데 결혼후가 문제네요 거의 매일 전화오다시피하고그리고 집에도 자꾸 자주 놀러 오려고 합니다제가 자주 못오게 했다고 술먹고 울길래 어이가 없더라구요조카가 태어난 뒤에도 옷 사주고 뭐 사준다는 핑계로전화하며 놀러 오려고 하고 에휴결혼생활이 8년이 다 되가지만 시누이 전화 너무스트레스 입니다...이틀에 한번은 기본이구요 일주일내내 전화 온적도 있구요전 친정식구랑도 이렇게 통화안합니다..친정식구면 편하기라도 하지..밤에 갑자기 전화 와서는 집에 놀러온다고 하고 자기는 잘해준다고 쿨한 시누이 인척 하지만 전 너무 고통스러워요..전화벨만 울리면 놀래요 ㅠㅠㅠㅠ이런제가 이상한건지...좋은쪽으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게 쉽게 잘안되네요...두서없는 글 주저리주저리 늘어만 놓았네요..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해대는 시누이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8년된 주부입니다..
신랑과 2년 정도 연애를 했구요
저희 신랑에게는 3살 터울 누나가 있어요
연애때도 자주 볼려고 해서 조금 스트레스였지만
그래도 참을만 했어요
그런데 결혼후가 문제네요 거의 매일 전화오다시피하고
그리고 집에도 자꾸 자주 놀러 오려고 합니다
제가 자주 못오게 했다고 술먹고 울길래 어이가 없더라구요
조카가 태어난 뒤에도 옷 사주고 뭐 사준다는 핑계로
전화하며 놀러 오려고 하고 에휴
결혼생활이 8년이 다 되가지만 시누이 전화 너무
스트레스 입니다...
이틀에 한번은 기본이구요 일주일내내 전화 온적도 있구요
전 친정식구랑도 이렇게 통화안합니다..
친정식구면 편하기라도 하지..
밤에 갑자기 전화 와서는 집에 놀러온다고 하고
자기는 잘해준다고 쿨한 시누이 인척 하지만
전 너무 고통스러워요..
전화벨만 울리면 놀래요 ㅠㅠㅠㅠ
이런제가 이상한건지...좋은쪽으로 생각하고 싶지만
그게 쉽게 잘안되네요...
두서없는 글 주저리주저리 늘어만 놓았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