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동생 프로듀스X101 101등 유건민을 소개합니다

유건민짱2019.05.10
조회153,20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프로듀스X101 유건민의 친누나입니다
네이트판에 글 쓰는 거 너무 어렵네요 계속 지워져가지고ㅠㅠㅠ

1등 해서 주목 못 받을 바에 꼴찌 해서 주목 받자! 라고 생각했는데 개이득....

101명 중에 101등 하는 것도 엄청 힘든 거예요 여러분!!!!

우선 건민이를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진 몇 장 준비해 봤어요





프로듀스X101 1화에서 오우 젤리피쉬~ 하던 걔 맞습니다
크롱크롱 걔 맞구요!!




실물은 이렇게 순둥순둥하고 까칠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잘생겼어요
솔직히 카메라에 실물이 반도 안 나와서 좀 속상하지만....
여기서 의문은 카메라에서 잘생긴 분들은 실물로 보면 얼마나 잘생긴 걸까 하는....




아 아니야.... 누나 눈에는 우리 애기가 제일 잘생겼어....




건민이가 좋아하는 꾹꾹이 표정




갬성샷,,




팬과 한 컷,, (여자 저예요^.^)




팬과 한 컷,, 2 (여자 엄마예요^.^)





굿 피지컬....





청량미ㅠㅠㅠ





아 기여워ㅠㅠㅠㅠㅠㅠㅠ





고기 처음 보는 건민



건민이 어필을 해 보자면
노래도 잘하고 춤도 대빵 잘 춰요
사실 음치 몸치였는데 엄청 노력파라 하루 종일 연습하고 매일 연습해서 이제는 탈출한 것 같습니당ㅎㅎ
부모님도 엄청 신기해하세요

그리고 착합니다
누나 물도 떠다주고 리모콘도 갖다주고 술 마시면 택시비 내주러 앞에 나오고 무섭다고 나오라고 하면 집앞에서 기다려주고 새벽에 라면도 끓여줘요 (누나가 나쁜 게 아니고 애기가 착한 겁니다)
건민이 과거에 하자가 있으면 제가 건민이 하자 생길 때까지 팰게요!
그만큼 착하고 순수한 애라는 거예요ㅎ.ㅎ

등급 평가 또는 프로듀스X101 프로그램 내에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거나 건민이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한 결과를 받아도 저는 전적으로 믿고 응원할 것입니다 쓰앵님
몇 년 내내 고생하면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누구보다도 잘 아니까요

지마 무대 할 때 건민이가 굉장히 아파서 본인 역량을 못 보여준 것 같다고 많이 속상해하더라구요
그 다음날 건민이가 응급실에 갔었는데
직캠 영상만 보면 아팠던 애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저는 엄청 멋있었어요!

저도 전에 잠시 활동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건민이가 제 무대도 못 보고 공개 방송 때도 안 왔거든요
누나 무대 보는 게 너무 떨린대요 그래서 방송도 못 본대요 직캠도 못 보구요
누나 실수하면 자기도 너무 속상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희 건민이 많이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원 픽은 아니어도 꼽사리 픽 남은 픽은 할 만한 애예요!

이번 경연 대회 때 건민이 파트가 많이 없었다는 썰을 들었는데
그래도 간혹 무대는 잘했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구요!

많이 관심 가져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국민 프로듀서님! 밀리언 마켓 유건민 꼭 기억해 주시고 투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