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카드가있는데 자기꺼랑 혼돈해서 그렇타나. 기가막혀서 (참고로 그친구는 신용불량거래자라 카드사용이 안되거는요) 그친구 값을능력도저히 안돼 부모님께 애기해서 제카드훔쳐서 통신요금냈따했떠니 부모님께서 미안하다시면서 나머지 잔금다해결해주시면서.. 전 다행히 결제를 다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송금받고 그친구 연락한번없더군요..
시간이 흐렀습니다. 그친구 문자왔떠군요.. 폰 새로 구입했다더라구요...--
복수하고싶었습니다 어떻게든 ..그땐 그친구자체가 불상해서 그렇게 밖에 살수없는 그친구가 불쌍해서..그냥 넘어갔는데.. 그친구는 전에 사귀던 사람이랑.. 헤어진후..많은 후유증으로 인해 몸이 안좋은상태였습니다. (여자분이라면 공감하실그런문제..)제가 옆에서 많이 돌봐주고 챙겨줬습니다 한편으로는 ..불쌍하과 괘씸하고 했지만..
그친구랑 제남친이랑..남친친구랑.. 가까운 교외로 나갔습니다.
그친구는 헤어진 남친에게 듣지말아야할 안좋은 소리를 들은상황이였습니다.
그친구는 그남친을만나면서 두번의 중절 수술을 했었구 그후유증으로 자궁에 물혹이 생겨서 힘든상황이라 예전 남친에게 전화를 헀떠라구요.. 그남친이 왜 이제 와서 나에게 그러냐면서 ..내 발목 잡지말라..이런식의 무책임한 말만 했더라구요.. 솔직히 같은 여자로써 그 친구맘이 얼마나 아픈지 ..안타까웠습니다. 그 기분도 달래줄겸 해서 제 남친과그의 .. 가까운 교외로 나갔습니다
그친구는 기분이 안좋타면서 안가려 했으나 그래도 바람이 라도 세라면서 같이 제가 권유를 했습니다.
그친구 우울하게 있떠니만.. 제 남친의 친구를 보면서.. 좋아하더군요...
오전에 만났을때 속이 안좋타면서 차에 계속 누워있떠니만.. 제 남친의 친구가 오니.. 어느새 환해지고 기분도 좋아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 남친의 친구랑.. 그친구랑.. 서로 감정이 좋아보였습니다.
한마디로..필이 통했다는거죠.. 전 ..조금 겁이 났습니다.
그친구가 옛날에 저한테 한 짓과, 5년간의 백수생활이며, 딱히 .. 내세울것없는 ..
제 남친의 친구는 그런사실 당연히 알리 없죠..? 제남친은 모르고..서로 잘해 보라며 부축이기까지 했으니까요 전 제남친에게 이친군는 너의 친구에게 소개시켜줄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라했죠
그제서야 제 남친도 자기친구에게 한번 신중히 생각해보고 결정하라 애기했죠..
그 눈치없는 제남친의 친구는 제친구에게 전화해서 왈..
너 과거에 무슨일이있었길래.. 니친구들이 않좋은 애기만 하는거냐고? 도리어.. 물어봤답ㄴ디ㅏ.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원망스럽습니다...
여긴 여러가지 사연이 많이 올라와있네요..그중에 저도..너무나 답답해서..글을 올리려합니다..
이렇게 라도 제맘을 털어놀수있다니 마음이 차라리 후련하네요..
저는 고2때부터 지금까지 10년가까이지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은 26살이구요.. 사건은 지난 여름이였습니다 참고로 그친구는 거의5년동안을 백수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그친구가 핸드폰요금이 거의 3~4달이 밀린게 1800,000돈이였습니다
옜날남친이랑 헤어진후였고 커플폰을 사용해서 요금이 그렇게나 많이밀렸습니다
마땅한 직장도 엄이 그큰돈이 나오자 신용상에도 좋치않고 ,아마 통신회사에서 협박이이만저만이 아니였을것입니다.
사건날 전 친구랑 술마시다 그친구집에서 잤죠..그후 한달이 흘렀습니다.
카드고지서가 나오던날 1750,000의 12개월할부가 끊어져있더군요.. 너무어이가 없어서 카드회사며 가맹점이며 수십곳을 알아보았더니 그친구 소행이였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배신감에..다른친구에게 애기를했죠..너무괘심한 나머지..신고하고싶었지만..
그렇게까지는못하겠더라구요 그친구에게 전화해서 이런저런일이 생겼는데 신고해야겠다고하니그친구왈.. 요즘카드 조심해야 한다더군요.끝까지 발뺌을 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자백하라했떠니
자기도 카드가있는데 자기꺼랑 혼돈해서 그렇타나. 기가막혀서 (참고로 그친구는 신용불량거래자라 카드사용이 안되거는요) 그친구 값을능력도저히 안돼 부모님께 애기해서 제카드훔쳐서 통신요금냈따했떠니 부모님께서 미안하다시면서 나머지 잔금다해결해주시면서.. 전 다행히 결제를 다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송금받고 그친구 연락한번없더군요..
시간이 흐렀습니다. 그친구 문자왔떠군요.. 폰 새로 구입했다더라구요...--
복수하고싶었습니다 어떻게든 ..그땐 그친구자체가 불상해서 그렇게 밖에 살수없는 그친구가 불쌍해서..그냥 넘어갔는데.. 그친구는 전에 사귀던 사람이랑.. 헤어진후..많은 후유증으로 인해 몸이 안좋은상태였습니다. (여자분이라면 공감하실그런문제..)제가 옆에서 많이 돌봐주고 챙겨줬습니다 한편으로는 ..불쌍하과 괘씸하고 했지만..
그친구랑 제남친이랑..남친친구랑.. 가까운 교외로 나갔습니다.
그친구는 헤어진 남친에게 듣지말아야할 안좋은 소리를 들은상황이였습니다.
그친구는 그남친을만나면서 두번의 중절 수술을 했었구 그후유증으로 자궁에 물혹이 생겨서 힘든상황이라 예전 남친에게 전화를 헀떠라구요.. 그남친이 왜 이제 와서 나에게 그러냐면서 ..내 발목 잡지말라..이런식의 무책임한 말만 했더라구요.. 솔직히 같은 여자로써 그 친구맘이 얼마나 아픈지 ..안타까웠습니다. 그 기분도 달래줄겸 해서 제 남친과그의 .. 가까운 교외로 나갔습니다
그친구는 기분이 안좋타면서 안가려 했으나 그래도 바람이 라도 세라면서 같이 제가 권유를 했습니다.
그친구 우울하게 있떠니만.. 제 남친의 친구를 보면서.. 좋아하더군요...
오전에 만났을때 속이 안좋타면서 차에 계속 누워있떠니만.. 제 남친의 친구가 오니.. 어느새 환해지고 기분도 좋아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 남친의 친구랑.. 그친구랑.. 서로 감정이 좋아보였습니다.
한마디로..필이 통했다는거죠.. 전 ..조금 겁이 났습니다.
그친구가 옛날에 저한테 한 짓과, 5년간의 백수생활이며, 딱히 .. 내세울것없는 ..
제 남친의 친구는 그런사실 당연히 알리 없죠..? 제남친은 모르고..서로 잘해 보라며 부축이기까지 했으니까요 전 제남친에게 이친군는 너의 친구에게 소개시켜줄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라했죠
그제서야 제 남친도 자기친구에게 한번 신중히 생각해보고 결정하라 애기했죠..
그 눈치없는 제남친의 친구는 제친구에게 전화해서 왈..
너 과거에 무슨일이있었길래.. 니친구들이 않좋은 애기만 하는거냐고? 도리어.. 물어봤답ㄴ디ㅏ.
제친구.. 당연히 화나고 어이없었겠죠...
저에게 전화와서 너 정말 대단하다고 그러더군요 어떻게 그런말이 나온줄 모르지마...
니가 중간에서 무슨 애기를 어떻게 했냥고?
전 솔직히 안사귀었ㅅ음 좋캤따고 솔직히 말했습니다..
그친구 화는 안내더군요 자기가 옛날에 한 행동이 있으니까요
지친다고 하더군요 전 남친때문에 힘든데 이제 새로운 시작을 하려하는데....
웃기지도 않습니다. 토욜저녁은 전 남친때매 죽고싶다니 힘들다니 그렇터니만.
제 남친의 친구를 만나면서..처음마나고 나서 ..황홀하니 어쩌니.. 그러는것이였습니다.
그럼 제가 그친구를 제 남친의 친구에게 소개시켜주겠습니까?
어느누가 소개시켜줄겠습니까..참고로 그친구 카드빛 2000 만원에다..백수에다.. 부모님이 아직도 그빛 갚고 계신것갓습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
제 남친의 친구는 그친구 과거를 알리는 없겠지만.. 많이 좋아하나봅니다
안타깝습니다.
더이상 저랑 그친구랑 연이 없었ㅅ음 하는 바램입니다
이젠 그친구가 정말 무서운 존재니까..요
복수하고 싶습니다..
제 인생에서 한순간 사라졌음 하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합니다
제 남친에게는 .. 다른애기들은 하지 않았지만...
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