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친구랑 만난지 지금 7개월 정도 됬음. 근데 우리는 처음부터 좀 남달랐음. 우리는 핸드폰가게 직장에서 만났고 난 재입사해서 바로 사원이였고 남자친구는 신입이였음. 근데 난 재입사했을때 한 60일?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고 지금남자친구는 솔로였음. 내가 그때 남친이랑 헤어지고 좀 금사빠라서 몇일만에 바로 지금 남자친구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서로 좋아하는 사이까지 발전했음. 근데 고백을 해도 받아주질 않고 썸만 타면서 뽀뽀하고 다했음. 그러다가 2주정도 썸타고 사귀기 시작했는데 사귀고 나서 한번도 떨어져서 잔적이 없었음. 항상 같이 자고 이랬는데 모텔비 점심 저녁 다 내가 부담했음. 난 여유가 많았음. 그래서 초반에 한달?정도 내가 200정도를 썼는데 아깝지가 않았음. 그러고 안돼겠다싶어서 같이살기시작했음. 그래서 다른 커플처럼 집에 대려다주고 아쉬워하고 이런마음 1도 겪어본적 없음. 같이살기로 한 집 보증금이랑 월세도 다 내가 부담했음. 그래서 모아둘 돈도 없이 그냥 다 썼음. 어려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같이 지내고싶었고 너무 좋아했음.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정착했을때 내가 많이 힘들었음. 그러다가 내가 직원들이 겨울인데 너무 추워하고 난 팀장이였음. 그래서 목도리 하나씩 사준다고 남자친구한태 진짜 미안하다고 만원만 빌려달라했음. 근데 헤어지자함. 자기가 돈달라면 줘야하냐고 막 그러다가 만원 붙혀주고 헤어지자함. 그날 밤새 밖에서 남자친구 기다림. 덜덜떨면서 기다렸는데 본집가서 잣다고함. 난 아무것도 몰랐음. 그러고 다음달 연락와서 다시 만나기로 함. 그러고 내 남자친구가 혼자 적금두면서 자기는 돈없다하고 난 돈 못모으게 내 돈으로 생활을 다해도 헤어지자할까봐 다 참음. 근데 지금은 시청자 1,2명 정도 들어오는 게임 BJ 하고있음. 본체 130만원 책상,의자 30만원 게이밍모니터2개 60만원을 내가 투자했음. 그리고 현재 일에 목매여서 살고있는데 내남자친구는 밤낮바뀌고 나랑 거의 얘기할 일이 없음. 나 출근 오전9시 퇴근 저녁 12시임 집가자마자 1시전에 잠들어야 다음날 출근가능. 남자친구 오후3-4시 기상 아침7-8시 잠듬. 그럼 마주치는 시간이 20-30분 정도 뿐임.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 제가 지금은 수입이 많은게 아니라서 .. 그렇다고 싫다거나 이런건 아니지만 어디서든 조언을 듣고싶어서 적어봅니당...
연애고민..
정말 오래 고민하고 쓰는 얘기라서 음슴체로 쓸게요 !!
내가 남자친구랑 만난지 지금 7개월 정도 됬음. 근데 우리는 처음부터 좀 남달랐음. 우리는 핸드폰가게 직장에서 만났고 난 재입사해서 바로 사원이였고 남자친구는 신입이였음. 근데 난 재입사했을때 한 60일?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었고 지금남자친구는 솔로였음. 내가 그때 남친이랑 헤어지고 좀 금사빠라서 몇일만에 바로 지금 남자친구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서로 좋아하는 사이까지 발전했음. 근데 고백을 해도 받아주질 않고 썸만 타면서 뽀뽀하고 다했음. 그러다가 2주정도 썸타고 사귀기 시작했는데 사귀고 나서 한번도 떨어져서 잔적이 없었음. 항상 같이 자고 이랬는데 모텔비 점심 저녁 다 내가 부담했음. 난 여유가 많았음. 그래서 초반에 한달?정도 내가 200정도를 썼는데 아깝지가 않았음. 그러고 안돼겠다싶어서 같이살기시작했음. 그래서 다른 커플처럼 집에 대려다주고 아쉬워하고 이런마음 1도 겪어본적 없음. 같이살기로 한 집 보증금이랑 월세도 다 내가 부담했음. 그래서 모아둘 돈도 없이 그냥 다 썼음. 어려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같이 지내고싶었고 너무 좋아했음. 그러다가 남자친구가 어느정도 정착했을때 내가 많이 힘들었음. 그러다가 내가 직원들이 겨울인데 너무 추워하고 난 팀장이였음. 그래서 목도리 하나씩 사준다고 남자친구한태 진짜 미안하다고 만원만 빌려달라했음. 근데 헤어지자함. 자기가 돈달라면 줘야하냐고 막 그러다가 만원 붙혀주고 헤어지자함. 그날 밤새 밖에서 남자친구 기다림. 덜덜떨면서 기다렸는데 본집가서 잣다고함. 난 아무것도 몰랐음. 그러고 다음달 연락와서 다시 만나기로 함. 그러고 내 남자친구가 혼자 적금두면서 자기는 돈없다하고 난 돈 못모으게 내 돈으로 생활을 다해도 헤어지자할까봐 다 참음. 근데 지금은 시청자 1,2명 정도 들어오는 게임 BJ 하고있음. 본체 130만원 책상,의자 30만원 게이밍모니터2개 60만원을 내가 투자했음. 그리고 현재 일에 목매여서 살고있는데 내남자친구는 밤낮바뀌고 나랑 거의 얘기할 일이 없음. 나 출근 오전9시 퇴근 저녁 12시임 집가자마자 1시전에 잠들어야 다음날 출근가능. 남자친구 오후3-4시 기상 아침7-8시 잠듬. 그럼 마주치는 시간이 20-30분 정도 뿐임.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계속 만나는게 맞을까요.. 제가 지금은 수입이 많은게 아니라서 .. 그렇다고 싫다거나 이런건 아니지만 어디서든 조언을 듣고싶어서 적어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