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년정도 연애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저의 너무나 큰 걱정거리인 성격이 고쳐지지않아서 미치겠어요.. 일단 전 성격이 너무 불같아요,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조금만 서운한게 생기면 좀 서운한걸 참아보도록 하고 참다참담 안되면 화를 내야하는데, 일단 화부터 내버려요.. 왜 이렇게해서 나를 화나게 만드냐 막 지르고 보는 스타일.... 그러고 한바탕하면 또 후회하고, 물론 서운하게 만든 남자친구 잘못도있겠지만 그렇게 불같이 내는 내성격도 문제가 많다는거 알아요 고쳐봐야지 고치도록 노력해야지해도,, 또 서운하거나 화나는상황이 생기면 심장이 부글부글하면서 또 막~~ 화를내버리는.. 정말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남자친구도 많이 지쳤을거 아는데 아직은 사랑하니깐 받아주는거겠지만 하루빨리 고치지않으면 정말 질려서 떠날거같아요.... 마음만은 정말 고치고싶은데 이거 병인것같아요.. 1
제 불같은 성격 너무 고치고싶어요..
전 1년정도 연애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저의 너무나 큰 걱정거리인 성격이 고쳐지지않아서 미치겠어요..
일단 전 성격이 너무 불같아요,
남자친구랑 사귀면서 조금만 서운한게 생기면 좀 서운한걸 참아보도록 하고
참다참담 안되면 화를 내야하는데, 일단 화부터 내버려요..
왜 이렇게해서 나를 화나게 만드냐 막 지르고 보는 스타일....
그러고 한바탕하면 또 후회하고, 물론 서운하게 만든 남자친구 잘못도있겠지만
그렇게 불같이 내는 내성격도 문제가 많다는거 알아요
고쳐봐야지 고치도록 노력해야지해도,, 또 서운하거나 화나는상황이 생기면
심장이 부글부글하면서 또 막~~ 화를내버리는.. 정말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남자친구도 많이 지쳤을거 아는데 아직은 사랑하니깐 받아주는거겠지만
하루빨리 고치지않으면 정말 질려서 떠날거같아요.... 마음만은 정말 고치고싶은데
이거 병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