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구가 학교가 멀어서 자주 못만나는데 몇번씩은 꼭 만나는 친구임 진짜 친해 몇개월 아무 연락안해도 만나면 아무렇지 않은? 그런 친구임 근데 이번에 걔 생일날 못만나서 생선을 못줬어 준비는 바로 했거든 커플팔찌 샀어 악세사리 가게에서 만원조금 안되는 가격으로 근데 서로 시간이 안돼서 준다 준다 말만 계속 했는데 전화만 하면 생선 내놓으라고 계속 그러는거야 막 나중에는 생선만 받고 가겠다고 하고 ,,
이정도면 내가 꼭 준비해야할 만큼 생선받았다고 생각할텐데 나 다이소에 파는 천원짜리 이쁜것도 아님 금색 황금돼지? 그거랑 무슨 반지받음(비닐 팩도 없이 그냥 준거임 문구점 가면 살듯) 이래놓고 언니랑 같이 엄청 고민해서 산고라고 줌 되게 좋아하는 친구여서 이렇게 준거 화안났음 편지도 써줘서 고맙기까지함
근데 저렇게 줘놓고 맡겨논 듯이 자꾸 재촉하는게 너무 짜증남;; 대놓고 니 생선 그렇게 줘놓고 뭘 바라냐고 하고싶은데 하 짜증
자꾸 친구가 생일선물 재촉함..
나랑 친구가 학교가 멀어서 자주 못만나는데 몇번씩은 꼭 만나는 친구임 진짜 친해 몇개월 아무 연락안해도 만나면 아무렇지 않은? 그런 친구임 근데 이번에 걔 생일날 못만나서 생선을 못줬어 준비는 바로 했거든 커플팔찌 샀어 악세사리 가게에서 만원조금 안되는 가격으로 근데 서로 시간이 안돼서 준다 준다 말만 계속 했는데 전화만 하면 생선 내놓으라고 계속 그러는거야 막 나중에는 생선만 받고 가겠다고 하고 ,,
이정도면 내가 꼭 준비해야할 만큼 생선받았다고 생각할텐데 나 다이소에 파는 천원짜리 이쁜것도 아님 금색 황금돼지? 그거랑 무슨 반지받음(비닐 팩도 없이 그냥 준거임 문구점 가면 살듯) 이래놓고 언니랑 같이 엄청 고민해서 산고라고 줌 되게 좋아하는 친구여서 이렇게 준거 화안났음 편지도 써줘서 고맙기까지함
근데 저렇게 줘놓고 맡겨논 듯이 자꾸 재촉하는게 너무 짜증남;; 대놓고 니 생선 그렇게 줘놓고 뭘 바라냐고 하고싶은데 하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