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걔가 하는 행동이 너무 기분 나쁘고 선을 넘는것 같아서 여기 남겨...
먼저 급식소 가기 전에 손 씻는 곳에서 손씻고 항상 내 얼굴에 물을 털어.. 살살 뿌리는 것도 아니고 물 적신후 바로 내 얼굴에 뿌리니깐 안경에 다 맞기도 해서 하지말라고 짜증 내긴하는데 무시하고 계속해..
또 장난?같게 사람 무안줘 .. 따른 애들이랑 같이 화장품 얘기하구 있으면 굳이 나 찝어서 "쓰니는 얼굴이 까매서..ㅠㅠ ~" 이런식으로 장난+비아냥 거리는데 솔직히 나 얼굴 까맣구 못생긴거 인정하는데 걔도 진짜 평범한 얼굴이거든 .....
그리구 내가 뭔 말이나 대답을 할 때마다 "아 응..!!" 이라던가 "에휴"를 꼭 붙여.. 그것때메 짜증나서 말 안걸면 " 아 쓰니ㅠ 삐졌어? 에휴 뭐 그런것 가지고 삐졌냐? "라구 신경질두 내.... 하 이런것 땜에 진짜 학교 오기 너무 싫어...ㅠㅠㅠㅠ 걔 버리고 딴애랑 가면 "니 초딩때 친구 없을때 내가 너 얼마나 챙겨줬는데 버리냐?" 라는 식으로 말하고.. 진짜 이번에 확실히 손절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걱정돼...걔가 성질 참는 성격두 아니라서...ㅠ 댓글로 조언 좀 부탁해..!!
이게 친구가 할 짓으로 보여??
먼저 급식소 가기 전에 손 씻는 곳에서 손씻고 항상 내 얼굴에 물을 털어.. 살살 뿌리는 것도 아니고 물 적신후 바로 내 얼굴에 뿌리니깐 안경에 다 맞기도 해서 하지말라고 짜증 내긴하는데 무시하고 계속해..
또 장난?같게 사람 무안줘 .. 따른 애들이랑 같이 화장품 얘기하구 있으면 굳이 나 찝어서 "쓰니는 얼굴이 까매서..ㅠㅠ ~" 이런식으로 장난+비아냥 거리는데 솔직히 나 얼굴 까맣구 못생긴거 인정하는데 걔도 진짜 평범한 얼굴이거든 .....
그리구 내가 뭔 말이나 대답을 할 때마다 "아 응..!!" 이라던가 "에휴"를 꼭 붙여.. 그것때메 짜증나서 말 안걸면 " 아 쓰니ㅠ 삐졌어? 에휴 뭐 그런것 가지고 삐졌냐? "라구 신경질두 내.... 하 이런것 땜에 진짜 학교 오기 너무 싫어...ㅠㅠㅠㅠ 걔 버리고 딴애랑 가면 "니 초딩때 친구 없을때 내가 너 얼마나 챙겨줬는데 버리냐?" 라는 식으로 말하고.. 진짜 이번에 확실히 손절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걱정돼...걔가 성질 참는 성격두 아니라서...ㅠ 댓글로 조언 좀 부탁해..!!
사진은 묻방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