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년이 되가는듯한데.. 작년 이맘때쯤 연락해서 카페에서 잠시 이야기나눴는데 다시 잡을 용기가 없어서 못잡았네 그냥 너와 나 사이에 있었던일들 다 잊고 웃으면서 같이 있고싶네.. 3
보고싶네
작년 이맘때쯤 연락해서 카페에서 잠시 이야기나눴는데 다시 잡을 용기가 없어서 못잡았네
그냥 너와 나 사이에 있었던일들 다 잊고
웃으면서 같이 있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