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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ekphilippe 스위스 파텍필립社의 시계가 경매을 통해 11억 원 이 넘는 가격 거래됐다는데..
이 시계 방수도 안된다는 시계인데..
정확하게 가격은 1,240,400달러(약 11억4,000만원) 'ref. 5002' 모델.
두께 12.61mm, 직경 38.00 mm 크기의 'ref. 5002' 시계는 50여 개의 보석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가장 정교하게 만들어졌다네요.
이 회사의 역사는 역사는 대략 이렇다는데..
스위스 제네바에 제정러시아의 압제를 피해 도망친 폴란드 망명귀족 앙뜨와르 드 파텍은 같은 고향의 폴란드 이민인 유능한 시계사 프랑소와 챠벡과 공동으로 스위스 제네바에 파텍차벡사를 1839년에 설립했읍니다. 파텍차벡사는 6명의 직인이 종사하고 고품질의 회중시계를 년간 약 200개를 생산했읍니다.그러나 프랑소아 차벡은 6년후에 회사를 그만두었읍니다.1815년 장 앙드리안 필립은 프랑스에서 시계사의 아들로 태어나 발명의 재능이 넘치는 기술자로 성장 했읍니다.약관 21세에 자신의 공장을 열었고 회중시계를 년간 150개를 생산 했읍니다.
11억짜리 손목시계..구경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