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타로에 몇십만원 쏟은 것 같은데어딜 가든 다 똑같이 가망 없고 가능성 절대 없다고 1%의 가능성도 없다고 확언하시더라구요이런 경우에서 연락 온 분들 없나요??이제 진짜 포기 해야 하나요?
재회 타로..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