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은 진실된 느낌인가요?아니면 느낌의 부재인가요?아주 좋은 질문입니다.두려움은 양극성 중의 하나입니다.인류는 진정 주권을 갖고 있지요.자유로운 지배권,자유를 항상 선택할 수 있습니다.두려움과 사랑 중에서.두려움에 사로잡힐 때당신은 스스로를 억압하며 이렇게 말하죠.‘자, 난 도대체 뭘 원하고 있지?”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야당신은 발견하게 됩니다.두려움이란당신 자신에 대한 당신의 믿음에,현실에 대한 당신의 믿음에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당신이 믿음 체계를 바꾸고당신 자신에 대한 믿음을 바꾸면,그땐 더 이상 두려움이 없게 됩니다.하지만 벗이여, 잊지 맙시다.두려움도 유효한 것이며,여러분 모두의 또 다른 국면이라는 것을.사랑이 아닌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두려움 또한 변형될 수 있습니다.두려움을 억누름으로써,멀리 떨쳐버림으로써,또는 그것을 무시함으로써변형 시키려 들진 마십시오.다시 말씀드리지만,당신이 무가치하게 여기면바로 거기에힘을 부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두려움이든,사랑이든,당신이 무엇을 느끼든,당신은 그것을 우주로 투사하게 됩니다.따라서 당신이 무엇을 두려워하든,당신은 그것을 당신에게로 끌어들이지요.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잘 의식해야만 합니다.생각은 곧 힘입니다.당신은 생각의 전자기적인 에너지입니다.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현실을 창조합니다.당신의 신념 체계는당신 우주의 사상 구조물입니다.벗이여, 당신은당신이라는 우주의 중심에 있는태양입니다.항상, 항상,당신이 믿고 있는 바를 탐색하는 것은바로 당신 자신입니다.누누이 말씀드리지만당신의 신념 체계는감옥의 쇠창살과 같을 때가 많습니다.당신의 의식 안에 자리 잡고 있는그 감옥의 벽을이제 허물어야 합니다.그래서 더 확장된 의식,더 확장된 깨달음의 세계로옮겨가야 합니다.유념해야 할 일이 있다면그러한 소망을 싹 틔우는 것뿐입니다.그러면 머잖아 당신이 믿고 있는 바를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상황을날이면 날마다 당신 자신에게 불러올 겁니다.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무엇을 믿고 있습니까?가장 간단하게 말해 이것입니다.당신 자신에 대해당신은 무얼 믿고 있습니까?신념 체계의 어느 부분도 부인하려 들지 말고,그것이 당신 자신임을 인정하고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그런 식으로 성장해 가는 거지요.벗이여,지극히 간단합니다.- 프타아 -가슴이노래부르게하라
두려움은 진실된 느낌인가요? 아니면 느낌의 부재인가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두려움은 양극성 중의 하나입니다.
인류는 진정 주권을 갖고 있지요.자유로운 지배권,자유를 항상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과 사랑 중에서.두려움에 사로잡힐 때당신은 스스로를 억압하며 이렇게 말하죠.‘자, 난 도대체 뭘 원하고 있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야당신은 발견하게 됩니다.
두려움이란당신 자신에 대한 당신의 믿음에,현실에 대한 당신의 믿음에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이 믿음 체계를 바꾸고당신 자신에 대한 믿음을 바꾸면,그땐 더 이상 두려움이 없게 됩니다.
하지만 벗이여, 잊지 맙시다.두려움도 유효한 것이며,여러분 모두의 또 다른 국면이라는 것을.
사랑이 아닌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두려움 또한 변형될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억누름으로써,멀리 떨쳐버림으로써,또는 그것을 무시함으로써변형 시키려 들진 마십시오.
다시 말씀드리지만,당신이 무가치하게 여기면바로 거기에힘을 부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두려움이든,사랑이든,당신이 무엇을 느끼든,당신은 그것을 우주로 투사하게 됩니다.
따라서 당신이 무엇을 두려워하든,당신은 그것을 당신에게로 끌어들이지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바를잘 의식해야만 합니다.
생각은 곧 힘입니다.당신은 생각의 전자기적인 에너지입니다.당신의 생각이 당신의 현실을 창조합니다.
당신의 신념 체계는당신 우주의 사상 구조물입니다.
벗이여, 당신은당신이라는 우주의 중심에 있는태양입니다.
항상, 항상,당신이 믿고 있는 바를 탐색하는 것은바로 당신 자신입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당신의 신념 체계는감옥의 쇠창살과 같을 때가 많습니다.
당신의 의식 안에 자리 잡고 있는그 감옥의 벽을이제 허물어야 합니다.
그래서 더 확장된 의식,더 확장된 깨달음의 세계로옮겨가야 합니다.
유념해야 할 일이 있다면그러한 소망을 싹 틔우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머잖아 당신이 믿고 있는 바를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상황을날이면 날마다 당신 자신에게 불러올 겁니다.
당신은 자기 자신에 대하여무엇을 믿고 있습니까?
가장 간단하게 말해 이것입니다.
당신 자신에 대해당신은 무얼 믿고 있습니까?
신념 체계의 어느 부분도 부인하려 들지 말고,그것이 당신 자신임을 인정하고받아들이기만 하면 됩니다.그런 식으로 성장해 가는 거지요.
벗이여,지극히 간단합니다.
- 프타아 -가슴이노래부르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