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적남과 여적여

ㅇㅇ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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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남적남 케이스는여자앞에서 남자 무시하면서 가오잡는것.
내가 이거땜에 그지 같아서 복싱배움까내릴려는 각 잡으면 깽값 안물어주기하고 한판 붙자고함.
되게 다양한 경우가 있지만대체적으로 여자앞에서 쏀척할려고 같은남자 이용해 먹는놈들있음 난 이런놈 보면 절대 못지나치고 무조건 맞대응 해줌.
(오히려 엄청 반대로 띄어주면서여자앞에서 자기는 되게 여유 있는놈이다 어필하는여우형도 있음 이런놈은 뭐 큰 도움은 안되어도 좀 오래알고지내기는 나쁘지 않음.)

근데 저 여자앞에서 가오잡을려고 남자 무시하는놈은 진짜 친구로써도겁나 위험한 놈임..오래알고 지낼수록 나만 손해고계속 안좋은 추억이 생기고 여자에 대한 쌩뚱맞은 혐오감이 생김.

여적여 케이스는자기 친구가 관심있는 남자 혹은 썸남이자기 맘에 들경우 그 남자를 되게 안좋게 평가함최대한 깎아내려서 못사귀게 방해함
보통 만화나 영화보면 여자가 같은 여자 깎아내리는장면 나오는데 이건 현실적으로 우리나라 문화에서는일어나기 거의 어렵고,
오히려 내가 못만날꺼 얘도 못만나게하자이런 케이스가 많음 난 이게 오히려 저 만화,영화에나오는 케이스보다 더 잔인하다고 봄.
이거말고 본인들이 본 남적남 여적여 케이스 있음?보통 동성끼린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크지만그게 티가 안나고 이성적인 대립이 더 자극적이여서그런 기억만 강한 인상으로 남아있어서 동성과의대립은 대부분 순간적으로 기억하고 오래 끌고 가지않음.특히 여자팀 남자팀 나누는 애들은 더욱 더
난 남잔데도 어떻게 저렇게 ㅈ같은 새끼가 있을수 있지?진심 내 도덕성의 한계를 테스트 하는건가? 싶은놈들을되돌아보니 엄청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