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업체에서 해결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기다리다가 답변을 못듣고 분하기도하고 맘도 많이 상한 상태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이곳에 길을 올리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분들께서는 저라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실지 급한맘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5월8일 새벽 로*프레시로 신선제품, 청포도, 감자, 양파, 순두부를 주문하였고 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고 오전에 박스를 개봉하고 나서 보니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날개를 퍼덕거리며 음식안에서 돌아다니고 있더라구요. 주문한 상품이 야채와 과일이다보니 각 포장에 구멍이 있거나 틈이 있는 봉지로 되어 있는 것들이라 그 벌레가 사이로 돌아다녔것을 생각하니 끔찍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함께 있던 냉동팩으로 누르고 그 위를 발로 밟아서 몇 분후에야 죽일수있었구요. 어지간히 큰놈이 아니였던터라 잘 해결도 안되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일이 마무리가 되고 다시 제품을 재포장해서 꽁꽁싸매고 구매취소를 일단하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다시 수거해가기로 얘기하고 마무리지으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발생했습니다.
1.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주문한 신선제품에 이런 일이 발생했고, 오늘 오후(5월9일) 오후에 쿠* 맨에게 다른 물건을 배송받을예정이니 함께 수거해 가라고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신선제품은 반송이 안되니 저보러 처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에서 실수를 해놓고 , 왜 내가 처리해야되냐, 다시 열수 있을만큼 작은 벌레가 아니고 그러기 싫다고하며 어짜피 오후에 다른 직원이 배송올것이니 그참에 픽업해가서 처리해 달라고 다시 부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그러고 싶지만 그런사정을 전달하고 싶어도 쿠*맨은 운전중 안전을 위해 전화연결을 하고 싶어도 자기네들도 못해서 그렇게 하고 싶어도 절대! 못한다고 하더군요. 전 참고로 이전에 쿠*맨으로부터 배달전에 전화를 받은 적이 수없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말입니다.
2. 오후에 해당부서 연결하시고 다시 연락을 달라고했더니, 해당부서에 연락해서 오늘이나 내일 수거를 해가겠다고 연락이왔고 그렇게 마무리가 되는 줄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온 쿠*맨은 물건을 수거해 가지않습니다.
3. 다음날(5월10일) 오후까지 기다리다가 수거도 안해가고 연락이 없어서다시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면서 조그만 더 기다리라면 오늘 오후에 픽업을 갈꺼라고 스케줄이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도 박스는 여전히 집앞에 있었고 전 아무연락도 받지못했습니다.
4. 그 다음날, 오늘(5월11일) 오후에도 저는 아무연락을 받지 못하고 불쾌한 박스는 밖에있고,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 상담 내용을 다 숙지한 상담원이 해당부서랑 다시 연락을 하고 전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물론 또 전화가 오지않더군요. 그리고 이후 오후 늦게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 제가 주문한 또 다른 물건을 가지고 올 쿠*맨이 오늘 수거해 갈꺼라고.(이 애기는 처음 상담원이 배송오는 배달원하고 연락을 전혀 취할수없다는 말과 상반되는 얘기입니다. 좀전에 배송원과연락을 했고 오늘 받아오게 하겠다는 얘기를 전달했단 얘기였으니깐요) 아무튼 오늘도 쿠*맨은 배달물건만 두고 제가 놓아둔 박스는 건드리지도 않고 그냥 갔습니다.
5.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센터 직원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요청이 전달이 안되어져 있었다며, 다시 요청을 넣겠다. 라고 하길래 제가 그말은 또 어떻게 믿냐, 두번씩이나 약속을 어겨놓고 라고 물었더니 그럼 자기가 7시 전까지 어떤식이던지 알아보니 꼭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후 전 어떤 문자나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겪은 일입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연락을주겠다고하고 연락을 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수거도 않해가고.. 그냥 당하기엔 분하다는 생각만 들고. 같은 업체에서 오는 직원이 배달은 하고 수거는 못하간다는 베짱도 괘씸하고.
3살된 아기가 저 음식들을 먹었음 어땠을까란 생각을 하면 너무나 화가 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가 납니다-택배와 같이 온 엄청난 바퀴벌레
안녕하세요?
몇일동안 업체에서 해결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기다리다가 답변을 못듣고 분하기도하고 맘도 많이 상한 상태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이곳에 길을 올리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분들께서는 저라면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실지 급한맘에 조언을 구해봅니다.
5월8일 새벽 로*프레시로 신선제품, 청포도, 감자, 양파, 순두부를 주문하였고 아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고 오전에 박스를 개봉하고 나서 보니 엄지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날개를 퍼덕거리며 음식안에서 돌아다니고 있더라구요. 주문한 상품이 야채와 과일이다보니 각 포장에 구멍이 있거나 틈이 있는 봉지로 되어 있는 것들이라 그 벌레가 사이로 돌아다녔것을 생각하니 끔찍했습니다. 급한 마음에 함께 있던 냉동팩으로 누르고 그 위를 발로 밟아서 몇 분후에야 죽일수있었구요. 어지간히 큰놈이 아니였던터라 잘 해결도 안되더라구요. 아무튼 그렇게 일이 마무리가 되고 다시 제품을 재포장해서 꽁꽁싸매고 구매취소를 일단하고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다시 수거해가기로 얘기하고 마무리지으려고 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에 발생했습니다.
1.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주문한 신선제품에 이런 일이 발생했고, 오늘 오후(5월9일) 오후에 쿠* 맨에게 다른 물건을 배송받을예정이니 함께 수거해 가라고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신선제품은 반송이 안되니 저보러 처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쪽에서 실수를 해놓고 , 왜 내가 처리해야되냐, 다시 열수 있을만큼 작은 벌레가 아니고 그러기 싫다고하며 어짜피 오후에 다른 직원이 배송올것이니 그참에 픽업해가서 처리해 달라고 다시 부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그러고 싶지만 그런사정을 전달하고 싶어도 쿠*맨은 운전중 안전을 위해 전화연결을 하고 싶어도 자기네들도 못해서 그렇게 하고 싶어도 절대! 못한다고 하더군요. 전 참고로 이전에 쿠*맨으로부터 배달전에 전화를 받은 적이 수없이 있음에도 불구 하고 말입니다.
2. 오후에 해당부서 연결하시고 다시 연락을 달라고했더니, 해당부서에 연락해서 오늘이나 내일 수거를 해가겠다고 연락이왔고 그렇게 마무리가 되는 줄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온 쿠*맨은 물건을 수거해 가지않습니다.
3. 다음날(5월10일) 오후까지 기다리다가 수거도 안해가고 연락이 없어서다시 전화를 했더니 죄송하다면서 조그만 더 기다리라면 오늘 오후에 픽업을 갈꺼라고 스케줄이 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날도 박스는 여전히 집앞에 있었고 전 아무연락도 받지못했습니다.
4. 그 다음날, 오늘(5월11일) 오후에도 저는 아무연락을 받지 못하고 불쾌한 박스는 밖에있고,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제 상담 내용을 다 숙지한 상담원이 해당부서랑 다시 연락을 하고 전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물론 또 전화가 오지않더군요. 그리고 이후 오후 늦게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 제가 주문한 또 다른 물건을 가지고 올 쿠*맨이 오늘 수거해 갈꺼라고.(이 애기는 처음 상담원이 배송오는 배달원하고 연락을 전혀 취할수없다는 말과 상반되는 얘기입니다. 좀전에 배송원과연락을 했고 오늘 받아오게 하겠다는 얘기를 전달했단 얘기였으니깐요) 아무튼 오늘도 쿠*맨은 배달물건만 두고 제가 놓아둔 박스는 건드리지도 않고 그냥 갔습니다.
5.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센터 직원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요청이 전달이 안되어져 있었다며, 다시 요청을 넣겠다. 라고 하길래 제가 그말은 또 어떻게 믿냐, 두번씩이나 약속을 어겨놓고 라고 물었더니 그럼 자기가 7시 전까지 어떤식이던지 알아보니 꼭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이후 전 어떤 문자나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겪은 일입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될까요? 연락을주겠다고하고 연락을 주지도 않고 그렇다고 수거도 않해가고.. 그냥 당하기엔 분하다는 생각만 들고. 같은 업체에서 오는 직원이 배달은 하고 수거는 못하간다는 베짱도 괘씸하고.
3살된 아기가 저 음식들을 먹었음 어땠을까란 생각을 하면 너무나 화가 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영상올리고 싶은데, 이곳은 가능하지않아서 이미지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