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작지만 잦은 다툼으로 지쳐
서로 눈물바람으로 헤어졌고
두달후 무뎌지고 잘지내고 있는 상태에서
문득 그 사람은 뭐하고 살까? 라는 생각에
제의 전화 한통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연애때와는 달리 헤어지고 오히려 만남이 편안하더라구요
그 편안한 감정을 착각했던건지 제가 재회를 하자고 했고
지금은 재회한지 7개월차네요
재회하고 재회를 권한 입장에서는 노심초사했어요
신뢰도 확신도 아무것도 없었죠
갑질아닌 갑질이랄까요..상처받고 속으로 혼자 삭히고.
그 사람은 저와 사이 유지하는데 미련도 없어보였죠
근데 제가 포기가 빠른 성격이라 그런지 세달넘어갈즈음
지친거에요 저도 상처주는 그 사람의 행동을
이게 당신 본모습이였지하고 합리화 시키기 시작했고
포기하게 되고 더 이상의 기대감도 미래도 보이지않고
이제서야 내 자신이 먼저인게 보이는거에요
그런 제 모습을 느꼈는지 이제는 갑도 을도 아닌
동등한 관계로 만나고 있어요.
서로 노력은 하되 전처럼 이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혼자 애쓰고 참는 제 모습은 없어요.
오히려 그 사람이 애타는 모습을 가끔보게되네요
첫만남때처럼 행복하고 설레임은 더 이상은 없지만
마음이 너무 편안해요 다툼은 없어졌고
왜 진직에 내가 나 먼저를 돌보지 못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힘들지만 버텨준 지금에 감사해요
근데 이 과정에서 많이 지쳤었다보니
언제든 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은 잊지않아요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었거든요
재회란거 한 쪽이 너무 힘들 수는 있는데
제가 하기 나름이였단걸 느끼게 되네요
노심초사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이니 상대방에게
제 매력이 떨어지고 있었던 같아요
연인관계에 있어서 갑과 을이 존재하는 연애는
시간낭비이고 나를 아껴주지만 동등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연인이라면 또 꼭 재회가 필요하다면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재회 후 을에서 동등한 관계로
서로 눈물바람으로 헤어졌고
두달후 무뎌지고 잘지내고 있는 상태에서
문득 그 사람은 뭐하고 살까? 라는 생각에
제의 전화 한통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연애때와는 달리 헤어지고 오히려 만남이 편안하더라구요
그 편안한 감정을 착각했던건지 제가 재회를 하자고 했고
지금은 재회한지 7개월차네요
재회하고 재회를 권한 입장에서는 노심초사했어요
신뢰도 확신도 아무것도 없었죠
갑질아닌 갑질이랄까요..상처받고 속으로 혼자 삭히고.
그 사람은 저와 사이 유지하는데 미련도 없어보였죠
근데 제가 포기가 빠른 성격이라 그런지 세달넘어갈즈음
지친거에요 저도 상처주는 그 사람의 행동을
이게 당신 본모습이였지하고 합리화 시키기 시작했고
포기하게 되고 더 이상의 기대감도 미래도 보이지않고
이제서야 내 자신이 먼저인게 보이는거에요
그런 제 모습을 느꼈는지 이제는 갑도 을도 아닌
동등한 관계로 만나고 있어요.
서로 노력은 하되 전처럼 이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혼자 애쓰고 참는 제 모습은 없어요.
오히려 그 사람이 애타는 모습을 가끔보게되네요
첫만남때처럼 행복하고 설레임은 더 이상은 없지만
마음이 너무 편안해요 다툼은 없어졌고
왜 진직에 내가 나 먼저를 돌보지 못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힘들지만 버텨준 지금에 감사해요
근데 이 과정에서 많이 지쳤었다보니
언제든 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은 잊지않아요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었거든요
재회란거 한 쪽이 너무 힘들 수는 있는데
제가 하기 나름이였단걸 느끼게 되네요
노심초사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이니 상대방에게
제 매력이 떨어지고 있었던 같아요
연인관계에 있어서 갑과 을이 존재하는 연애는
시간낭비이고 나를 아껴주지만 동등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연인이라면 또 꼭 재회가 필요하다면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