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귈때는 진짜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줬어 그러다가 나랑 안맞는게 좀 많아서 자주 다퉜는데 내가 그게 좀 힘들었거든 그걸 말하니까 헤어지쟤 자기도 고민많이했고 헤어지면서 하는 말이 내가 좋긴한데 힘들게하기가 싫대 그런데 잘 해줄 자신이 없대 그리고 연애할 생각이 없대 근데 난 매달렸어 엄청 추하게 헤어지던 날 당일 그 하루종일 매달렸지 근데 이 사람이랑 하루에 몇 번씩은 만날정도로 자주 볼 수밖에 없어 그래서 일단 예전처럼 지내자하긴했는데 근데 또 막 눈물이 나오고 일상생활 불가능할정도로 슬프진 않아 그래서 연락을 먼저하는 일은 없을거야 그냥 괜찮았다가 중간중간에 현타오는 그런 감정이랄까..? 그 사람이 후회하고 연락이 올까..?11
나처럼 헤어진 사람
나랑 사귈때는 진짜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해줬어
그러다가 나랑 안맞는게 좀 많아서 자주 다퉜는데
내가 그게 좀 힘들었거든
그걸 말하니까 헤어지쟤
자기도 고민많이했고
헤어지면서 하는 말이
내가 좋긴한데 힘들게하기가 싫대
그런데 잘 해줄 자신이 없대
그리고 연애할 생각이 없대
근데 난 매달렸어 엄청 추하게
헤어지던 날 당일 그 하루종일 매달렸지
근데 이 사람이랑 하루에 몇 번씩은 만날정도로 자주 볼 수밖에 없어
그래서 일단 예전처럼 지내자하긴했는데
근데 또 막 눈물이 나오고 일상생활 불가능할정도로 슬프진 않아
그래서 연락을 먼저하는 일은 없을거야
그냥 괜찮았다가 중간중간에 현타오는 그런 감정이랄까..?
그 사람이 후회하고 연락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