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하는 시어머니

ㅇㅇ2019.05.13
조회41,693
화나면 속에 못 담아둔다며
시도때도 없이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퍼붓는
시어머니들 심리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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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고 며칠뒤 전화해서 미안하다
한귀로 듣고 흘려라
과일 반찬 챙겨 주고
또 열 받으면 전화해서 쌩난리

참다참다 안되서 따지니
아들딸 며느리 사위 앉혀 놓고
제 욕하면서 울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

그래놓고 또 사과

빡쳐서 안 보고 사는데
이혼생각이 간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