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집 앞에 과자가게에서 알바하게 됐는데 시급조건이 주휴수당 없이 9000원이었습니다.
주휴수당 주려면 사대보험 신고해야한다면서 서로 피차 피곤하니 그냥 9000원에 합의보자는 식이었습니다.
그때는 알바가 급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문제는 사장의 태도였습니다.
씨씨티비 보면서 알바생 감시하고 문자로 연락옵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그러니 미칠노릇입니다. 감시대상이 된거 같아요.
그리고 과자점이 이번주에 문 닫는데 그걸 제대로 통보해주지 않았습니다. 5월 16일에 점포정리 한다는 전단을 보고 문닫기 일주일 전에 전해 들은 것 없이 알바생들이 알았습니다.
일이란 일은 다 시켜놓고 내팽겨쳐진 꼴입니다.
그래서 그러는데 이번에 나갈때 나가더라도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달 원래 알바일수 다 채우면 100좀 넘게 받는데 완전 반토막이나서 제 지출계획에 차질이 생겨서요ㅠ 알바고수님들 지식정보 부탁드립니다ㅠ
아 그리고 씨씨티비 보고 핸드폰 만지지 말라는거 등등 다 카톡 캡처해 뒀는데 신고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도움이 필요해서 글 올려봅니다.
처음 집 앞에 과자가게에서 알바하게 됐는데 시급조건이 주휴수당 없이 9000원이었습니다.
주휴수당 주려면 사대보험 신고해야한다면서 서로 피차 피곤하니 그냥 9000원에 합의보자는 식이었습니다.
그때는 알바가 급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문제는 사장의 태도였습니다.
씨씨티비 보면서 알바생 감시하고 문자로 연락옵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계속 그러니 미칠노릇입니다. 감시대상이 된거 같아요.
그리고 과자점이 이번주에 문 닫는데 그걸 제대로 통보해주지 않았습니다. 5월 16일에 점포정리 한다는 전단을 보고 문닫기 일주일 전에 전해 들은 것 없이 알바생들이 알았습니다.
일이란 일은 다 시켜놓고 내팽겨쳐진 꼴입니다.
그래서 그러는데 이번에 나갈때 나가더라도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번달 원래 알바일수 다 채우면 100좀 넘게 받는데 완전 반토막이나서 제 지출계획에 차질이 생겨서요ㅠ 알바고수님들 지식정보 부탁드립니다ㅠ
아 그리고 씨씨티비 보고 핸드폰 만지지 말라는거 등등 다 카톡 캡처해 뒀는데 신고대상이 될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