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짝남 생겼을때 접점이 많지 않으면 혼자 앓는 타입인데
짝남 못 볼때는 엄청 그리워하고 연락 어떻게 할까 고민 엄청하다가
진짜 갑자기 짝남이랑 가까이 밀착되거나 대화 잠깐 하다보면
그렇게 좋아하는 거 같지도 않고 약간 부담되는 거 같고 그래
그러다가 또 거리가 멀어지거나 대화가 끝나고 자기 할 일(?)하면 또 짝남이랑 눈 마주치고 싶다 말하고 싶다 나좀 봐줬으면 좋겠다 그러고... 쓰다보니까 나 완전 이상한 사람 같네
나 좀 그런데 이거 나만 그러는 거 아니지?
왜 가끔 짝남이 부담된 적 있지 않이?
짝남 못 볼때는 엄청 그리워하고 연락 어떻게 할까 고민 엄청하다가
진짜 갑자기 짝남이랑 가까이 밀착되거나 대화 잠깐 하다보면
그렇게 좋아하는 거 같지도 않고 약간 부담되는 거 같고 그래
그러다가 또 거리가 멀어지거나 대화가 끝나고 자기 할 일(?)하면 또 짝남이랑 눈 마주치고 싶다 말하고 싶다 나좀 봐줬으면 좋겠다 그러고... 쓰다보니까 나 완전 이상한 사람 같네
나 좀 그런데 이거 나만 그러는 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