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업주부 30년 생활에서 너무나 힘든시기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두딸이 있고요 큰딸은 한국보다 돈좀 더벌겠다고 호주가 있고요
작은딸은 올해 28살 이기 예물단지이네요
언니가 제 작년8월달에 외국 나가고 나서 아이가 달라지드라고요
게임을 하기 시작을 하드라고요 모바일 게임
그러나 작년 2월달에 검은 사막이라는 게임을 잠도 안자고 새벽3~4시까지 하길래 처음으로 폰을 뺏고 호되게 혼을 냈죠
그러다 이아이가 폰도 없이 집을 나가버리드라고요
생전 처음 겪어보는 딸의가출 3일밤낮을 울고불고 먹지도 못하고
울기만 하다가 지쳐서 쓰러져 119에 실려가서 병원신세를 지고
링거 하나만 맞고 집에 왔겠지 기대로 오니 안왔드라고요
이 딸이 성인이라 72시간 지나야 실종신고가 가능 하고 했어
기다리는 순간 폰이 내손에 있으니 모든걸 다 디비 보니 가관이드라고요 고등학교 3년 남학생하고 여보야 자기야 하면서 메신저를 주고 받은걸 보게되니 억장이무너지는게 정말 내가 알고 있던 딸이 맞나 싶드라고요 폰에 저장되어 있던 번호를 언니에게 다 보내고 언니가 어떻해 했는지 몰라도 일주일 만에 집에 들어 왔드라고요 그때는 때리지도 안하고 머라하지도 안하고 알바라도 했어 시집 갈 여유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하는 말 내 인생 내가알아서 한다고만 하고 게임만 하드라고요
그러고 나서는 베틀그라운드 게임을 하길래 좀 자제하라고 하니 또 잔소리 한다고 10월달에 집을 나가드라고요 십원짜리 하나없이 교통카드안에 몇천원 정도 밖에 없으니 들어 오겠지 했드만 삼일째는 경찰서에 신고하고 오겠지 기다렸어요 경찰서 신고한 다음날 새벽에2;32분쯤에 폰으로 번호가 낯선 지도와 폰번호를 공개하고
딸이 그기 있으니 데려가라고 문자가 오드이다 다행이도 지방이 아니고 해서 신랑이 오토바이타고 가니 피시방에 꾸석에 앉아서 누군가 하고 톡창을 여러게 만들어서.대화를 하고 있더라 근데 집에 안간다고 한다길래 제가 택시를 타고 가니 아니다 다를까 톡창을 열어서 실실 웃어가며 하고 있길래 집에가자 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니 안간다고 하면서 피시방 바닥에 타일 지가 앉자있는 선 넘어오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길래 그러나보자 싶어 선 넘어가니 날 확 밀치드라고요 밀려서 건너쪽 의자사이에 넘어져서 일어나서 또 한번 타일 선을 넘어가니 정말로 부모를 경찰에 신고를 하드라고요 그래서 순경한데 말를 했죠 그래서 데리고갈라고 찾으러 왔다고요 그래도 안간다고 하길래 도데체 엄마 아빠가 너한데 멀그리 잘못 했냐고요 따져 물으니 입만 딱 다물고 아무말 안하길래 순경도 있는자리에서 엄마가 잘못한거 있으면 용서 하라고 하면서 무릎을 꿇고 집에 가자고요 하니 안 간다고 했어 우리 부모와 딸의 연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돌아서서 울면서 돌아 왔어요
부부가 의논을 하다가 이제 그만하자 이 상황이 두번째니 그만하자고 하고 그 시간이 새벽 6시가 다 되서 좀 자야겠다 싶어서 누울려고 했더니 현관문을 인정사정없이 발로차고 문 열어라고 난리도 아니드라고 그러면서 한다는말 엄마는 그 남자한데 고마워 해야 된다고 그 남자애가 들어가라고 했어 왔다고 하네요
몇시간전에 부모를 경찰에 신고 까지 하던애가 우리 딸이라는게 억장이 무너지는데 딸 앞에서 펑펑 울었어요 넌 내 쌔끼가 아니라고 열달동안 품어서 내 자식이 아니라고요 변해도 완전히 게임에 미쳐서 부모도 못 알아보는게 말이 되냐고 넌 미쳣다고 좀 화를 내서요 그 상황에서 때리면 폭행으로 신고 할거 같드라고요
그래서 문자를 보내준 남자한데 상황정황을 들어봐야 할거 같아서 딸있는데서 전화를 하니 남자애 전화번호를 어떻해 알아냐고 방방 뜨길래 이리 문자가 왔어 널 찾으러 갓다고 했드니 아무말 안 하드라고요 남자애23살 수원 사는애고 여긴 부산이고요 남자람베거 게임에서 알게 되었고 그래서 부산오라고 했어 남자가 부산까지 왔어 같이 있다보니 집에 들어 오기가 싫드라나요 저도 부모 이길래 같이 부산에 사는것도 수원이라 하니 반대는 안하는 대신 사겨봐라고 허락을 했는데요 한달도 안되서 둘이 헤여지고 또 엄마이다 보니 딸이 불쌍한 마음에 더 다독이고 보듬었드만 세번째는12월달에 또집을 나가서 속상하게 하드라고요 이제는거이 포기 하고 있는 상태에서 조카며느리한데 연락이 왔다고 하드이다 엄마 폰번호 차단 아빠폰 번호 차단 언니폰 카톡 차단 시켜놓고는 질부한데 톡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광주로 갔는데 이집에서 나가라고 했다고 하면서 결국은 갈때가 없으니 질부집에 좀 있게 해달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살살 달래서 집에 몇일만 있게 하라고 했는데 부산에 내려 오다가 큰 아버지가 마침 광주에서 일를 하는 상태라 낯선 전화가 자꾸 들어오니 동생한데 딸이 나갓어 찾을수가 없다고 하면서 혹시 형님한데 전화가 오면 좀 데리고 있으라고 했답니다 질부가 부산오라고 함과 큰아버지가 전화를 했어 광주 있으니 다시 올라 오라고 했다네요 그기서도 안좋은 일이 터쳐서 집에 껄려 오다 싶이 큰아버지가 데려다주고 갔어요 이리저리 맘고생만 하고 한해를 보내고나서 작년에 그렇해 고생을 하고 자기 반성도 했을거라고 여겨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건 엄마의 착각 이였습니다 올 3월 26일날 집을 뛰쳐 나간네요
발로 뛰고 사방으로 뛰고 퍼즐 밎추기를 하다보니 부모는 아주 나쁜 부모로 만들어 놓고 딸은 아주 불쌍하고 지는 도움을 받고자 과대포장을 했습니다 경찰서에 신고도하고 집을 나간 일주일 만에 전번도 바꾼 상태고 부산진역앞에 있다고만 하드라나요
이번에는 네번째고 세번째는 용서하고 보듬어주고 집에 들어 와줘서 고맙다고 안아 줘지만 네번째는 나 자신이 용서가 안되네요
경찰에서 할수 있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고 발로 튀고 하다보니 같이 있는 남자애 나이는27살이고 공익근무요원 까지는 알아지만 이름도 알 아지만 선뜻 다가가기가 겁이 나네요 또 어디로 뛸지를 몰라서요 혹시나 이런 상황을 겪어 보신분이나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될런지요 집 나간지가 두달이나 되가지만 딸 연락조차 안되고 남자 애 한데 전화를 하니 남자애가 지한데 이런식으로 전화하는게 불편하니 앞으로 하지말라고 하네요 딸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물어보고 란 말만 하네요 일주일 후 전화를 하니 저 번호 차단이 되었습니다 이럴때 는 어떻해 해야 되는지요
도와주세요 내가 아파 할때 보호자가 되어주던 딸를 찾고 싶어요
엄마 나랑 데이트 하자며 나 고기 먹고 싶은데 고기사줘 엄마 시장가자 마트가자 라고 하던 딸이 없으니 허전하고 허망할 따릅니다 어떻해 대처를 해야 되나요
딸과의이별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두딸이 있고요 큰딸은 한국보다 돈좀 더벌겠다고 호주가 있고요
작은딸은 올해 28살 이기 예물단지이네요
언니가 제 작년8월달에 외국 나가고 나서 아이가 달라지드라고요
게임을 하기 시작을 하드라고요 모바일 게임
그러나 작년 2월달에 검은 사막이라는 게임을 잠도 안자고 새벽3~4시까지 하길래 처음으로 폰을 뺏고 호되게 혼을 냈죠
그러다 이아이가 폰도 없이 집을 나가버리드라고요
생전 처음 겪어보는 딸의가출 3일밤낮을 울고불고 먹지도 못하고
울기만 하다가 지쳐서 쓰러져 119에 실려가서 병원신세를 지고
링거 하나만 맞고 집에 왔겠지 기대로 오니 안왔드라고요
이 딸이 성인이라 72시간 지나야 실종신고가 가능 하고 했어
기다리는 순간 폰이 내손에 있으니 모든걸 다 디비 보니 가관이드라고요 고등학교 3년 남학생하고 여보야 자기야 하면서 메신저를 주고 받은걸 보게되니 억장이무너지는게 정말 내가 알고 있던 딸이 맞나 싶드라고요 폰에 저장되어 있던 번호를 언니에게 다 보내고 언니가 어떻해 했는지 몰라도 일주일 만에 집에 들어 왔드라고요 그때는 때리지도 안하고 머라하지도 안하고 알바라도 했어 시집 갈 여유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하는 말 내 인생 내가알아서 한다고만 하고 게임만 하드라고요
그러고 나서는 베틀그라운드 게임을 하길래 좀 자제하라고 하니 또 잔소리 한다고 10월달에 집을 나가드라고요 십원짜리 하나없이 교통카드안에 몇천원 정도 밖에 없으니 들어 오겠지 했드만 삼일째는 경찰서에 신고하고 오겠지 기다렸어요 경찰서 신고한 다음날 새벽에2;32분쯤에 폰으로 번호가 낯선 지도와 폰번호를 공개하고
딸이 그기 있으니 데려가라고 문자가 오드이다 다행이도 지방이 아니고 해서 신랑이 오토바이타고 가니 피시방에 꾸석에 앉아서 누군가 하고 톡창을 여러게 만들어서.대화를 하고 있더라 근데 집에 안간다고 한다길래 제가 택시를 타고 가니 아니다 다를까 톡창을 열어서 실실 웃어가며 하고 있길래 집에가자 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니 안간다고 하면서 피시방 바닥에 타일 지가 앉자있는 선 넘어오면 경찰에 신고 한다고 하길래 그러나보자 싶어 선 넘어가니 날 확 밀치드라고요 밀려서 건너쪽 의자사이에 넘어져서 일어나서 또 한번 타일 선을 넘어가니 정말로 부모를 경찰에 신고를 하드라고요 그래서 순경한데 말를 했죠 그래서 데리고갈라고 찾으러 왔다고요 그래도 안간다고 하길래 도데체 엄마 아빠가 너한데 멀그리 잘못 했냐고요 따져 물으니 입만 딱 다물고 아무말 안하길래 순경도 있는자리에서 엄마가 잘못한거 있으면 용서 하라고 하면서 무릎을 꿇고 집에 가자고요 하니 안 간다고 했어 우리 부모와 딸의 연은 여기까지만 하자고 돌아서서 울면서 돌아 왔어요
부부가 의논을 하다가 이제 그만하자 이 상황이 두번째니 그만하자고 하고 그 시간이 새벽 6시가 다 되서 좀 자야겠다 싶어서 누울려고 했더니 현관문을 인정사정없이 발로차고 문 열어라고 난리도 아니드라고 그러면서 한다는말 엄마는 그 남자한데 고마워 해야 된다고 그 남자애가 들어가라고 했어 왔다고 하네요
몇시간전에 부모를 경찰에 신고 까지 하던애가 우리 딸이라는게 억장이 무너지는데 딸 앞에서 펑펑 울었어요 넌 내 쌔끼가 아니라고 열달동안 품어서 내 자식이 아니라고요 변해도 완전히 게임에 미쳐서 부모도 못 알아보는게 말이 되냐고 넌 미쳣다고 좀 화를 내서요 그 상황에서 때리면 폭행으로 신고 할거 같드라고요
그래서 문자를 보내준 남자한데 상황정황을 들어봐야 할거 같아서 딸있는데서 전화를 하니 남자애 전화번호를 어떻해 알아냐고 방방 뜨길래 이리 문자가 왔어 널 찾으러 갓다고 했드니 아무말 안 하드라고요 남자애23살 수원 사는애고 여긴 부산이고요 남자람베거 게임에서 알게 되었고 그래서 부산오라고 했어 남자가 부산까지 왔어 같이 있다보니 집에 들어 오기가 싫드라나요 저도 부모 이길래 같이 부산에 사는것도 수원이라 하니 반대는 안하는 대신 사겨봐라고 허락을 했는데요 한달도 안되서 둘이 헤여지고 또 엄마이다 보니 딸이 불쌍한 마음에 더 다독이고 보듬었드만 세번째는12월달에 또집을 나가서 속상하게 하드라고요 이제는거이 포기 하고 있는 상태에서 조카며느리한데 연락이 왔다고 하드이다 엄마 폰번호 차단 아빠폰 번호 차단 언니폰 카톡 차단 시켜놓고는 질부한데 톡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광주로 갔는데 이집에서 나가라고 했다고 하면서 결국은 갈때가 없으니 질부집에 좀 있게 해달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살살 달래서 집에 몇일만 있게 하라고 했는데 부산에 내려 오다가 큰 아버지가 마침 광주에서 일를 하는 상태라 낯선 전화가 자꾸 들어오니 동생한데 딸이 나갓어 찾을수가 없다고 하면서 혹시 형님한데 전화가 오면 좀 데리고 있으라고 했답니다 질부가 부산오라고 함과 큰아버지가 전화를 했어 광주 있으니 다시 올라 오라고 했다네요 그기서도 안좋은 일이 터쳐서 집에 껄려 오다 싶이 큰아버지가 데려다주고 갔어요 이리저리 맘고생만 하고 한해를 보내고나서 작년에 그렇해 고생을 하고 자기 반성도 했을거라고 여겨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건 엄마의 착각 이였습니다 올 3월 26일날 집을 뛰쳐 나간네요
발로 뛰고 사방으로 뛰고 퍼즐 밎추기를 하다보니 부모는 아주 나쁜 부모로 만들어 놓고 딸은 아주 불쌍하고 지는 도움을 받고자 과대포장을 했습니다 경찰서에 신고도하고 집을 나간 일주일 만에 전번도 바꾼 상태고 부산진역앞에 있다고만 하드라나요
이번에는 네번째고 세번째는 용서하고 보듬어주고 집에 들어 와줘서 고맙다고 안아 줘지만 네번째는 나 자신이 용서가 안되네요
경찰에서 할수 있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고 발로 튀고 하다보니 같이 있는 남자애 나이는27살이고 공익근무요원 까지는 알아지만 이름도 알 아지만 선뜻 다가가기가 겁이 나네요 또 어디로 뛸지를 몰라서요 혹시나 이런 상황을 겪어 보신분이나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될런지요 집 나간지가 두달이나 되가지만 딸 연락조차 안되고 남자 애 한데 전화를 하니 남자애가 지한데 이런식으로 전화하는게 불편하니 앞으로 하지말라고 하네요 딸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물어보고 란 말만 하네요 일주일 후 전화를 하니 저 번호 차단이 되었습니다 이럴때 는 어떻해 해야 되는지요
도와주세요 내가 아파 할때 보호자가 되어주던 딸를 찾고 싶어요
엄마 나랑 데이트 하자며 나 고기 먹고 싶은데 고기사줘 엄마 시장가자 마트가자 라고 하던 딸이 없으니 허전하고 허망할 따릅니다 어떻해 대처를 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