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미소천사가 누구야? 화제의 아시아나항공 새모델 ***

가물치2004.02.07
조회12,308

*** 저 미소천사가 누구야? 화제의 아시아나항공 새모델 ***‘저 미소천사가 누구야?’

아시아나 CF에서 미소가 아름다운 여성 승무원으로 출연한 새내기 모델이 화제의 얼굴로 떠올랐다.

주인공은 이수경(22)이다.

이수경펜클럽 (http://cafe.daum.net/leesookyung)

박주미 한가인 등을 배출한 아시아나 광고에서 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스타로 가는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마지막 장면에 날린 그의 미소 한방은 강력했다. 현재 아시아나 측에는 모델의 신상을 묻는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평소에도 방긋방긋 잘 웃어 ‘스마일 걸’로 불리는 이수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2학년에 재학 중이다.

깨끗한 이미지의 일반인 대학생을 기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생리대 브랜드인 화이트 CF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을 탄 이 광고는 이수경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연장 방송 중이다.

170㎝에 호리호리한 몸매를 지닌 그는 청순하고 신선한 마스크를 찾는 광고계에 단비 같은 기대주.

아시아나 광고 말고도 정보통신부의 010 CF에도 출연 중이다. 의류브랜드 ‘마인드 브릿지’ 광고에 이정재의 상대역으로 연거푸 발탁되며 CF스타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아시아나 광고를 촬영할 당시 여성 승무원의 정갈한 유니폼을 마음껏 입어봐 신이 났다는 이수경은 “같은 장면을 수없이 반복하며 촬영하는 게 지루하기보다는 재미있다”며 새내기다운 생기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