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랑 어울리지않음에도 최근 여기 네이트판을 둘러보면서 이카테고리의 사람들이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많은것같고 가장 활발하며 저보다 오래 산 여성선배들이 많은것같아여기다 글을써봅니다.저는 31살 89년생 남성입니다. 요즘 여자친구를 너무만들고싶은데 좀처럼 눈에 차질않습니다.이쁜여자까진 안바라고 첫만남에서 여성스러운 느낌은 주는 여자를만나고싶은데 잘안됩니다.길거리헌팅인가 그런거 하자니 용기도안나고 나이도있는데 비현실적인이야기겠죠? 원래 여자들은 먼저다가오면 잘넘어오나요?? 외모는 남들이 못생겼다는데 키도 평균키에 불과합니다만 저의 말빨과 개그력?으로 먼저 제게 다가와주는 여성들이 제법있었습니다. 대부분 못생긴여자들이지만 평범하기도하고 어떤여자는 이쁜편인기도했었습니다.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진짜로 못생긴건아닌거같습니다. 아무리 후천의 매력으로 가능했었던 일이라한들 첫인상의 기본은되야가능하라 생각되거든요. ( 물론 거울에 비친 제모습은 제눈에는 훌륭합니다. 게다가 남자는 서른부터란 말을 증명이라도하듯 20대때보다 더 잘생겨보이더군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건 거짓이라해서 20대를 지내는 그동안 남들의반응에 비춰 최대한 사실스럽게 말했습니다. ) 하지만 당시 여성에게 있어서는 지나치게 소심했으며 내성적이고 자기개발에 몰두 혹은 슬럼프를 겪었었고사람다룰줄몰랐던 저는 많은 기회를 놓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모쏠에 가까울정도로 연애경험이없긴한데눈은 갈수록높아지니 어찌해야할지 그렇다고해서 대기업다니거나 그러진않는데 돈은 또래에비해서 꽤 버는 편입니다.요즘 일도 손에 잘안잡히고 이대로 청춘은 낭비해가나란 생각도 듭니다. 집해갈능력도 안되고요 ( 이건 어찌될지모르겠네요 부모님이 도움주시려하고있습니다.) 이런말이 건방져보일수있지만 눈은 낮추고싶지않습니다. 24살정도의 여성분을 만나고싶은데 무슨 방법이없을까요.. 공무원여성인기라지만 저한텐 필요없습니다. 여성의 직업은 그냥 인서울대학졸업에 평범하게 돈벌면 그걸로 만족합니다.물론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요새 저는 선이라도 볼려고 준비중입니다.얼마정도를 주면 그 선해주는 회사에서 vip취급을해줄련지 ( 뭐 vip를 만나고싶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돈을많이주는만큼 회사에서 그만큼 특별히 신경써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어디에 등록을해야되나요?아시는분 계신가요?수백만원에서 천만원까지 그리고 확실하다면 2천까지 줄 의향이있는데 제가 아직 물정이 어두어서요 그정도주면 여성매치 가능한가요?? 여자를 만나고싶은 생각보다 모쏠이었던 제가 연애한번 제대로하고싶은 욕망이 더큽니다. 뒤늦은 순진한 사고방식일수도있지만 저는 꼭 이과정을 거치고싶습니다.이렇게보내버린 제인생이 아까워서라도 결혼은 생각없고요. 요즘 술을 자주마시고 우울한데 현실적인 댓글 감사하겠지만 부디 근거없는 심한 비하는 하지말아주세요 3
내가 눈이 높은걸까요
카테고리랑 어울리지않음에도 최근 여기 네이트판을 둘러보면서 이카테고리의 사람들이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많은것같고 가장 활발하며 저보다 오래 산 여성선배들이 많은것같아
여기다 글을써봅니다.
저는 31살 89년생 남성입니다.
요즘 여자친구를 너무만들고싶은데 좀처럼 눈에 차질않습니다.
이쁜여자까진 안바라고 첫만남에서 여성스러운 느낌은 주는 여자를만나고싶은데 잘안됩니다.
길거리헌팅인가 그런거 하자니 용기도안나고 나이도있는데 비현실적인이야기겠죠? 원래 여자들은 먼저다가오면 잘넘어오나요??
외모는 남들이 못생겼다는데 키도 평균키에 불과합니다만
저의 말빨과 개그력?으로 먼저 제게 다가와주는 여성들이 제법있었습니다.
대부분 못생긴여자들이지만 평범하기도하고 어떤여자는 이쁜편인기도했었습니다. 돌이켜서 생각해보면
진짜로 못생긴건아닌거같습니다. 아무리 후천의 매력으로 가능했었던 일이라한들 첫인상의 기본은되야가능하라 생각되거든요.
( 물론 거울에 비친 제모습은 제눈에는 훌륭합니다. 게다가 남자는 서른부터란 말을 증명이라도하듯 20대때보다 더 잘생겨보이더군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건 거짓이라해서
20대를 지내는 그동안 남들의반응에 비춰 최대한 사실스럽게 말했습니다. )
하지만 당시 여성에게 있어서는 지나치게 소심했으며 내성적이고 자기개발에 몰두 혹은 슬럼프를 겪었었고
사람다룰줄몰랐던 저는 많은 기회를 놓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모쏠에 가까울정도로 연애경험이없긴한데
눈은 갈수록높아지니 어찌해야할지
그렇다고해서 대기업다니거나 그러진않는데 돈은 또래에비해서 꽤 버는 편입니다.
요즘 일도 손에 잘안잡히고 이대로 청춘은 낭비해가나란 생각도 듭니다.
집해갈능력도 안되고요 ( 이건 어찌될지모르겠네요 부모님이 도움주시려하고있습니다.)
이런말이 건방져보일수있지만 눈은 낮추고싶지않습니다. 24살정도의 여성분을 만나고싶은데 무슨 방법이없을까요..
공무원여성인기라지만 저한텐 필요없습니다. 여성의 직업은 그냥 인서울대학졸업에 평범하게 돈벌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물론 외모가 다는 아니지만
요새 저는 선이라도 볼려고 준비중입니다.
얼마정도를 주면 그 선해주는 회사에서 vip취급을해줄련지
( 뭐 vip를 만나고싶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돈을많이주는만큼 회사에서 그만큼 특별히 신경써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어디에 등록을해야되나요?아시는분 계신가요?
수백만원에서 천만원까지 그리고 확실하다면 2천까지 줄 의향이있는데 제가 아직 물정이 어두어서요 그정도주면 여성매치 가능한가요??
여자를 만나고싶은 생각보다
모쏠이었던 제가 연애한번 제대로하고싶은 욕망이 더큽니다.
뒤늦은 순진한 사고방식일수도있지만 저는 꼭 이과정을 거치고싶습니다.
이렇게보내버린 제인생이 아까워서라도 결혼은 생각없고요.
요즘 술을 자주마시고 우울한데 현실적인 댓글 감사하겠지만 부디 근거없는 심한 비하는 하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