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 남은 20대인데 그냥 내가 느낀 거

ㅇㅇ2019.05.14
조회228
어릴 때 많은 경험을 주는게 좋은 것 같애.

공부를 강요한다거나 이런 의미는 아냐.

그것보단 진짜 경험

우리집은 진짜 절약하는 집이었는데 그게 과했었어.

예를 들어 밖에서 커피 사먹으면 무슨 큰 일 일어난 것처럼
혼내고 그래서 항상 저렴한거 싼거만 먹었거든

(근데 우리집이 가난한 건 아냐. 건물주라...)

결국 나중에 큰 맘먹고 혼자 사먹었고

5천원짜리 커피 처음 사먹은게 25이었어.


싼거 저렴한 거라도 구매를 하는 것은 죄악

항상 이러니깐 경험이 너무 적더라.

오히려 어릴때는 새로운 도전에 부담이

크게 없지만 나이가 들면 아니잖아.


그래서 당연한 걸 나는 새로하니 힘들더라고

그리고 경험의 바탕이 적다보니 나중에 보니

내가 많은 기회를 놓쳤고


보다보니 학력ㆍ자격증 등등이 다가 아니더라고

어릴 때 많은 것을 해보라는게 개꼰대같이 느껴졌는데
많은 것을 해보는게 정답인거 같더라

난 다행히 뒤늦게라도 알아 이리저리 해본게 다행인거 같애

암튼 두런두런 쓴건 여러가지를 해보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