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공연티켓, 그들에겐 그저 껌값인가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억울한데 네이트판 회원분들의 관심없이는 저희들의 힘만으로는 힘든 상황이라 이렇게 네이트판의 한켠에 저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네 맞아요 울트라 뮤직페스티벌(줄여 UMF라고 합니다) 저는 7년간 매해 빠짐없이 공연을 가던 페스티벌 골수팬 입니다. 1년을 기다리고, 또 1년전에 티켓을 구매하는것이 저에게는 연중행사와도 같았고 지난해 3일 누적관람객 18만이라는 숫자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공연이 바로 UMF 입니다. 그런데, 2012년 1회 UMF부터 지난 7년간의 개최지였던 잠실에서 해당 공연이 개최될것이라는건 저희의 '합리적인 기대'였습니다. 헤드라이너 역시 저희의 합리적인 기대를 벗어나지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잠실은 교통편도 좋았거니와 10시 공연이 늦은 뒤에 지방으로 내려가는 친구들을 배웅해주기에도 더없이 좋은 위치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용인'이라는 곳에서 개최를 하게되며 이조차도 소비자들에 의해 먼저 밝혀지자 umf 코리아가 부랴부랴 장소발표를 합니다. 만석이 된 숙박업소, 불편한 교통편은 물론이거니와 그 대안으로 내놓은것이 유료셔틀... 지정좌석제 등의 터무니없는 부가서비스는 우리의 현실적인 참여가능성을 더욱 막아섰습니다. 우리의 모든 합리적 기대를 벗어난 현 상황에서 환불은 합당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프라이빗, 얼리버드 등 '환불 불가' 조건에 동의하고 구입하셨다 할지라도 환불이 가능한것이 원칙입니다. (그들은 이와같은 늦은 대응에도 불구하고 환불불가라는 일방적인 입장이며 수많은 민원과 소비자보호원의 환불 권고에도 불구하고 사과한마디 없습니다.) 물론 유씨측은 '환불조항' '특약' 등의 약관을 내세워 환불 요구에 응해주지 않고있습니다. 불공정 약관은 동의여부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성립할수가 없습니다. 어떤분이 예시를 들어 말씀해주셨지만 이자율100%의 사채에 대해 계약서에 동의했다고 해도, 위법한 해당 계약내용은 효력이 없는것과 동일합니다. 저는 이에 대해 주최측 티켓 구매 사이트 유티켓에 1:1 문의도 남겼지만 며칠째 모든 글에 답변 조차 받지 못하고 있어요... 이와중에 멜론에서 구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환불을 해주고, 주최측 유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한 저희들의 프라이빗 얼리버드 티켓은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교묘하게 유씨코리아는 프라이빗 얼리버드 티켓의 얼리버드라는 단어를 삭제하였습니다. 누군가는 얼리버드 티켓 구매자인 저희들을 손가락질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간 개최이래 항상 행사를 진행하던 장소가 불현듯 바뀌었고 그렇다면, 주최측에서 사전에 이러한 내용을 좀더 일찍 공지해주고, 공연 DJ 섭외가 늦어지는 상황에 대해 또는 준비하고 있음에 대해 저와같은 18만 관람객들에게 먼저 공지해주고 공유해줬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또한 불합리한 환불 불가와 고객들의 항의에 대해 답변하지 않고, 소비자보호원에서 조차 환불 권고가 있지만 환불불가라는 일방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주)유씨코리아' 저희들은 개돼지가 아닙니다. 정당한 환불해주십시오. 네이트판 여러분들의 힘을 빌려보고 싶었던 억울한 저의 긴글 입니다. 혹여, 저의 글이 미숙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저와 같은 피해자분들은 욕하지 말아주세요 . 네이트판의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관심에 올바른 공연문화와 기업의 횡포에 맞설수 있는 힘이 될 것 입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T^T제발..)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 이상 티켓을 환불 안해주는 유씨코리아 입니다. 도와주세요 <보배드림의 원출처자분에게 동의받고 올립니다.>
개돼지로 사람 무시하는 UMF 유씨코리아
30만원 공연티켓, 그들에겐 그저 껌값인가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성입니다.
너무 황당하고 억울한데 네이트판
회원분들의 관심없이는 저희들의 힘만으로는 힘든 상황이라
이렇게 네이트판의 한켠에 저희들의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네 맞아요
울트라 뮤직페스티벌(줄여 UMF라고 합니다)
저는 7년간 매해 빠짐없이 공연을 가던 페스티벌 골수팬 입니다.
1년을 기다리고, 또 1년전에 티켓을 구매하는것이 저에게는 연중행사와도 같았고
지난해 3일 누적관람객 18만이라는 숫자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공연이 바로 UMF 입니다.
그런데,
2012년 1회 UMF부터 지난 7년간의 개최지였던 잠실에서 해당 공연이 개최될것이라는건
저희의 '합리적인 기대'였습니다. 헤드라이너 역시 저희의 합리적인 기대를 벗어나지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잠실은 교통편도 좋았거니와 10시 공연이 늦은 뒤에 지방으로 내려가는 친구들을
배웅해주기에도 더없이 좋은 위치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용인'이라는 곳에서 개최를 하게되며 이조차도 소비자들에 의해 먼저 밝혀지자
umf 코리아가 부랴부랴 장소발표를 합니다.
만석이 된 숙박업소, 불편한 교통편은 물론이거니와 그 대안으로 내놓은것이 유료셔틀... 지정좌석제 등의
터무니없는 부가서비스는 우리의 현실적인 참여가능성을 더욱 막아섰습니다.
우리의 모든 합리적 기대를 벗어난 현 상황에서 환불은 합당한 요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프라이빗, 얼리버드 등 '환불 불가' 조건에 동의하고 구입하셨다 할지라도
환불이 가능한것이 원칙입니다.
(그들은 이와같은 늦은 대응에도 불구하고 환불불가라는 일방적인 입장이며
수많은 민원과 소비자보호원의 환불 권고에도 불구하고 사과한마디 없습니다.)
물론 유씨측은 '환불조항' '특약' 등의 약관을 내세워 환불 요구에 응해주지 않고있습니다.
불공정 약관은 동의여부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성립할수가 없습니다.
어떤분이 예시를 들어 말씀해주셨지만 이자율100%의 사채에 대해 계약서에 동의했다고 해도,
위법한 해당 계약내용은 효력이 없는것과 동일합니다.
저는 이에 대해 주최측 티켓 구매 사이트 유티켓에 1:1 문의도 남겼지만
며칠째 모든 글에 답변 조차 받지 못하고 있어요...
이와중에 멜론에서 구매한 얼리버드 티켓은 환불을 해주고,
주최측 유티켓 사이트에서 구매한 저희들의 프라이빗 얼리버드 티켓은 환불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교묘하게 유씨코리아는 프라이빗 얼리버드 티켓의 얼리버드라는 단어를 삭제하였습니다.
누군가는 얼리버드 티켓 구매자인 저희들을 손가락질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간 개최이래 항상 행사를 진행하던 장소가 불현듯 바뀌었고
그렇다면, 주최측에서 사전에 이러한 내용을 좀더 일찍 공지해주고, 공연 DJ 섭외가 늦어지는 상황에
대해 또는 준비하고 있음에 대해 저와같은 18만 관람객들에게 먼저 공지해주고 공유해줬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또한 불합리한 환불 불가와 고객들의 항의에 대해 답변하지 않고,
소비자보호원에서 조차 환불 권고가 있지만 환불불가라는 일방적인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주)유씨코리아' 저희들은 개돼지가 아닙니다. 정당한 환불해주십시오.
네이트판 여러분들의 힘을 빌려보고 싶었던 억울한 저의 긴글 입니다.
혹여, 저의 글이 미숙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저와 같은 피해자분들은 욕하지 말아주세요 .
네이트판의 여러분들의 조그마한 관심에 올바른 공연문화와
기업의 횡포에 맞설수 있는 힘이 될 것 입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T^T제발..)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최소 30만원에서 40만원 이상 티켓을 환불 안해주는 유씨코리아 입니다. 도와주세요
<보배드림의 원출처자분에게 동의받고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