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용돈을 이번달부터 안주심..원랜 통장에 넣어주셨는데 이제 안주셔 내가 돈을 막쓴것도 아니고 오히려 최대한 안쓰려고 노력하면서 모아둔돈도 빌려가놓고선 갚지도 않아 ㅋㅋㅋㅋ내일 사생대회여서 먼 공원에가야되는데 차비도 없고 밥사먹을 돈도없어서 진짜 너무 우울하다 그냥 가기싫고 죽고싶다
나 엄마가 돈을 안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