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혹톡만보다가 너무 답답하고 한사람붙잡고 예기하고싶어도 너무 마음아파서 말도 못꺼내겠고 힘들어서 글올려요 읽어주시고 댓글올려주시면 힘이될것같아요 저는 어렷을때 친아빠가 돌아가셔서 새아빠로 같이살게됫는데 제가 중학교때부턴가 새아빠와 엄마가 자주 싸우더라구요 그러면서 난폭해지고 분노조절장애 ? 가 있는사람처럼 180도 변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엄마는 항상 잘못햇고 빌고 우리는 울면서 그만해라며 제동생과 저는 싸움을 말렷구요 저는 엄마가 항상불쌍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항상 엄마를 지켜주고싶고 잘해주고싶었어요 . 그러다가 이제성인이되자마자 일을하게됬는데 9시마쳐서 집에 오면 10시가 넘었어요 근데 성인되면 21살이엇어요 그때술자리도하고 늦게술도먹고 놀기도하잖아요 그런꼴을 못하게하는거에요. 맥심12시인거에요 조금이라도 늦게 술만먹고만 들어오면 난리가 나기시작햇어요. 진짜힘들더라구요 다른친구들은 머라안하는데 유독 술자리에서 나만전화와서 아빠있다 집에빨리온나 라는 전화를 수도없이받앗구요 .. 늦게만들어오면 나를 쥐잡듯이 달려들려하더라구요 과잉보호라고만 생각햇지만 더더욱 심해지더라구요 한날은 남친이생겨서 제주도여행을 갓다왓어요 집에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하구요 아빠가 제주티켓을보더니 뒤집어지는거에요 180도 뒤집어져서 친구들이랑 경주갓다온다더니 누구랑 제주도갓냐면서 .. 저는 무슨 아빠에 아내도아닌데 무슨 아내취급하듯이 그런식으로 취조하는거에요 그러면서 남친누구냐 몇살이냐 이게 궁금해서딸이좋아하는사람이 누굴까라는 궁금이아니고 그냥 어떤새끼고 .부터시작해서 남친을 죽일듯이 하더라구요 .. 무서웟어요. . 그리고 저를질질끌고나가려햇구요 엄마를 붙잡았어요 엄마보고 무섭다면서 머라고하니 나는모르겠다 왜거짓말하노라며 손을 탁 놓더라구요 . 동생은 뒤에서 언니간다면서 붙잡앗지만.. 그때부터 차에저를몰아놓고 시작됫어요 취조가요 . 제주도가서 관계햇겠네 부터시작해서 산부인과가보자 그러며서 서너시간이 계속됫어요 화물차를 햇는데 주유소에 도착햇어요 . 도망쳐서 살아야겟다이생각 뿐이엇어요 틈만노리고잇엇는데 무서웟고 .. 어떻게할도리가없엇어요 그날 강간에 성폭행을 당햇고 집에보내주더라구요 엄마한데 예기하니 신고햇고 7년형을 받앗어요 그리고 엄마도. 너무실망인게 내가그런일을당햇는데도 걱정소리하나도 없었고 안부조차안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1달도안됫을거에요 엄마한데 새로운 남친이생겻더라구요 진짜 실망이였고 이게 엄만가싶엇어요 동생하고 저하고 3명이서 열심히 사나싶어서 그런생각하고잇엇는데 제생각은 1도없다는느낌 ? 딸들이야 어떻게되던가말던가 자기살길찾아서 살겠지 이런분위기였고 그이후로 같이살지도않앗어요 좀잇으면 출소날짜가다되어가니까 그때부터 저희한데자주오고 원룸에동생이랑 같이살고잇었는데 출소3년전부터 저희집눌러앉기시작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집도좁은데 ㅡㅡ 말이되냐구요 그렇다고집와서 잘챙겨준것도아니엿어요 방값다 동생이랑 나랑반반주면서 거의얹혀산다고해야되나 엄마랑 이혼하고 동생과저는 이름개명을 그것도 늦게하고있네요 남친이있엇는데 이남친한데 제과거예기때문 같이 결혼하고 살기로 햇어요 그리고 가족이랑 연끊고 잘살기루요 근데 문제는 연끊고 잘살기로 멀리까지이사를 왓는데 이새끼가 빚이그전에 잇엇어요 그래서 너무좋아하다보니 도와주고그랫는데 ..이사해서 같이잘사려고왓는데 올라와서도 백만원을갚아줫어요 근데 자기하는일이 잘안되다보니 술을먹기시작하면서 폭언에 문까지부쉬더라구요 그러면서 니주제를알아야지라며 저를비하하고 무시하고 욕을하기시작햇구요 강아지강아지해서 강아지도삿는데 잡아던질듯이하더라구요 그래서 술먹어서 첨엔그러려니햇는데 나중엔 인간의끝을보여주더라구요 싸우다보니 직접 그냥 나는집으로 다시간다는거에요 . 저도이미정떨어져서 알겠다며 가라면서 같이잇다가는 제목숨에 위협이잇을정도로 밤만되면 술먹고 못다할짓을하는데 진짜경찰에신고해야할 정도로 폭엇이심햇어요 지금 새아빠일로도 마무리가안되서 걱정인데..출소하고나면 혹시라도찾고 마주치질않을까 그리고 엄마동생이랑도연끊는다면서 떠나왓고 잘살려고왓는데 내가좋아햇던 남친까지 돌변해서 떠낫어요 그리고 친구관계도여기오면서 번호바꾸고하는바람에 연락할사람도없구요 퇴근하고집만오면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만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긴글일어주셔서감사해요 ㅠㅠ1
저는어떻게살아야될까요
너무 답답하고 한사람붙잡고 예기하고싶어도 너무 마음아파서 말도 못꺼내겠고 힘들어서 글올려요
읽어주시고 댓글올려주시면 힘이될것같아요
저는 어렷을때 친아빠가 돌아가셔서
새아빠로 같이살게됫는데
제가 중학교때부턴가 새아빠와 엄마가
자주 싸우더라구요
그러면서 난폭해지고 분노조절장애 ?
가 있는사람처럼 180도 변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엄마는 항상 잘못햇고
빌고 우리는 울면서 그만해라며 제동생과 저는 싸움을 말렷구요
저는 엄마가 항상불쌍하더라구요
그래서저는 항상 엄마를 지켜주고싶고
잘해주고싶었어요 .
그러다가 이제성인이되자마자 일을하게됬는데 9시마쳐서 집에 오면 10시가 넘었어요
근데 성인되면 21살이엇어요
그때술자리도하고 늦게술도먹고 놀기도하잖아요
그런꼴을 못하게하는거에요. 맥심12시인거에요
조금이라도 늦게 술만먹고만 들어오면 난리가 나기시작햇어요. 진짜힘들더라구요
다른친구들은 머라안하는데
유독 술자리에서 나만전화와서 아빠있다 집에빨리온나 라는 전화를 수도없이받앗구요 ..
늦게만들어오면 나를 쥐잡듯이 달려들려하더라구요
과잉보호라고만 생각햇지만 더더욱 심해지더라구요
한날은 남친이생겨서 제주도여행을 갓다왓어요 집에는 친구들이랑
놀러간다하구요 아빠가 제주티켓을보더니
뒤집어지는거에요 180도 뒤집어져서
친구들이랑 경주갓다온다더니
누구랑 제주도갓냐면서 ..
저는 무슨 아빠에 아내도아닌데
무슨 아내취급하듯이 그런식으로
취조하는거에요
그러면서 남친누구냐
몇살이냐 이게 궁금해서딸이좋아하는사람이 누굴까라는 궁금이아니고 그냥 어떤새끼고 .부터시작해서 남친을 죽일듯이 하더라구요 ..
무서웟어요. .
그리고 저를질질끌고나가려햇구요
엄마를 붙잡았어요 엄마보고 무섭다면서 머라고하니
나는모르겠다 왜거짓말하노라며
손을 탁 놓더라구요 .
동생은 뒤에서 언니간다면서 붙잡앗지만.. 그때부터 차에저를몰아놓고 시작됫어요
취조가요 . 제주도가서 관계햇겠네 부터시작해서 산부인과가보자
그러며서 서너시간이 계속됫어요
화물차를 햇는데 주유소에
도착햇어요 . 도망쳐서 살아야겟다이생각 뿐이엇어요
틈만노리고잇엇는데 무서웟고 ..
어떻게할도리가없엇어요
그날 강간에 성폭행을 당햇고
집에보내주더라구요
엄마한데 예기하니 신고햇고 7년형을
받앗어요
그리고 엄마도. 너무실망인게
내가그런일을당햇는데도
걱정소리하나도 없었고
안부조차안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1달도안됫을거에요
엄마한데
새로운 남친이생겻더라구요
진짜 실망이였고 이게 엄만가싶엇어요
동생하고 저하고 3명이서 열심히
사나싶어서 그런생각하고잇엇는데
제생각은 1도없다는느낌 ?
딸들이야 어떻게되던가말던가
자기살길찾아서 살겠지
이런분위기였고 그이후로 같이살지도않앗어요
좀잇으면 출소날짜가다되어가니까
그때부터 저희한데자주오고
원룸에동생이랑 같이살고잇었는데
출소3년전부터 저희집눌러앉기시작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집도좁은데 ㅡㅡ
말이되냐구요
그렇다고집와서 잘챙겨준것도아니엿어요
방값다 동생이랑 나랑반반주면서
거의얹혀산다고해야되나
엄마랑 이혼하고 동생과저는 이름개명을 그것도 늦게하고있네요
남친이있엇는데 이남친한데
제과거예기때문
같이 결혼하고 살기로 햇어요
그리고 가족이랑 연끊고 잘살기루요
근데 문제는 연끊고 잘살기로
멀리까지이사를 왓는데
이새끼가 빚이그전에 잇엇어요
그래서 너무좋아하다보니 도와주고그랫는데 ..이사해서
같이잘사려고왓는데 올라와서도
백만원을갚아줫어요
근데 자기하는일이 잘안되다보니
술을먹기시작하면서
폭언에 문까지부쉬더라구요
그러면서 니주제를알아야지라며
저를비하하고 무시하고 욕을하기시작햇구요
강아지강아지해서 강아지도삿는데
잡아던질듯이하더라구요
그래서 술먹어서 첨엔그러려니햇는데
나중엔 인간의끝을보여주더라구요
싸우다보니 직접 그냥 나는집으로
다시간다는거에요 .
저도이미정떨어져서
알겠다며 가라면서 같이잇다가는
제목숨에 위협이잇을정도로 밤만되면
술먹고 못다할짓을하는데
진짜경찰에신고해야할 정도로
폭엇이심햇어요
지금 새아빠일로도 마무리가안되서
걱정인데..출소하고나면
혹시라도찾고 마주치질않을까
그리고 엄마동생이랑도연끊는다면서
떠나왓고
잘살려고왓는데 내가좋아햇던
남친까지 돌변해서 떠낫어요
그리고 친구관계도여기오면서 번호바꾸고하는바람에 연락할사람도없구요
퇴근하고집만오면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만같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긴글일어주셔서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