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 소년에게

ㅇㅇ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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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로 묻자..

그때 서로 미숙해서 서로의 거리가멀어서

이루어지지못한거 참 안타깝다.

엉겁의 세월속에 잊혀진것도 안타깝고..

넌 좋은사람만나고 있겠지??

그게 오히려 마음편해.

널 그시절의 너로 담아둘래.

영화 러브레터 처럼

순수한사랑으로 남고싶다.

아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