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31살에 자동차판금 일을 배우고있습니다
직작을 그만두고 쉬는기간에 매형이 정비쪽 사업을하고있었고 저에게 아는사장님 소개해준다고 하여 들어오게됐습니다.
*참고로 판금일 배워보라는건 직장다닐때부터 했지만 계속 거절하였는데 잠깐 그냥 해볼래? 이게아닌 지속적으로 비젼등 얘기를해주었고 굳이 매형이 이렇게 저의 미래에 걱정해주는것도 고맙고 엄청 망설임 끝에 배우기시작함
여기서 일얘기전에 저의 상황을 얘기하자면
욕먹을것 알고 제가봐도 제가 너무 한심하지만
31살에 모아둔 돈 하나없습니다. 그래서 배우는이곳에서 출퇴근 기름값 등 생활비 면목으로 매형이 월100만원씩 지원해주고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돈을안받고있구요 사장님또한 급여? 그런거주실생각은 전혀없어보입니다.
문제는 판금일자체가 제가 원해서하는것도 아니지만 제가 딱히 할줄아는일도없어서 하고있는것 같다는게 자괴감?도 들고 그렇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판금일이 1~2년배운다고 되는것도아니고 몸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다른일을 해보자니 할줄아는것도없고 모아둔 돈도없고 3개월째 배우고있지만 제가 일을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왜 이렇게 살아왔나 싶기도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듭니다.
이일을 1년정도 배우다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못하겠다 하기에도 나이가 있어 너무 리스크도 크고 매형도 계속돈을지원해주는데 그돈도 물거품이되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욕을해주셔도 좋고 따뜻한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또 혹시나 매형이 왜 굳이 100만원씩 지원해주면서 판금일 배우라고 하는지 궁금해 하실분이 계실것같아 추가로 말씀드리면
첫번째. 형은 수입차 전문 카센터?를 운영하며 차를 사서 딜러한테 판매하는 일도겸하다보니 판금일쪽도 알게되고 사고는 계속나니 향후 비젼이 좋다는점
두번째. 나중에 3~4년뒤 공장을 차릴생각인데
그때 같이 일하면 좋겠다는 취지입니다.
31살남자 노답인생인가요?
처음 쓰는글이라 어찌 시작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저에게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31살에 자동차판금 일을 배우고있습니다
직작을 그만두고 쉬는기간에 매형이 정비쪽 사업을하고있었고 저에게 아는사장님 소개해준다고 하여 들어오게됐습니다.
*참고로 판금일 배워보라는건 직장다닐때부터 했지만 계속 거절하였는데 잠깐 그냥 해볼래? 이게아닌 지속적으로 비젼등 얘기를해주었고 굳이 매형이 이렇게 저의 미래에 걱정해주는것도 고맙고 엄청 망설임 끝에 배우기시작함
여기서 일얘기전에 저의 상황을 얘기하자면
욕먹을것 알고 제가봐도 제가 너무 한심하지만
31살에 모아둔 돈 하나없습니다. 그래서 배우는이곳에서 출퇴근 기름값 등 생활비 면목으로 매형이 월100만원씩 지원해주고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돈을안받고있구요 사장님또한 급여? 그런거주실생각은 전혀없어보입니다.
문제는 판금일자체가 제가 원해서하는것도 아니지만 제가 딱히 할줄아는일도없어서 하고있는것 같다는게 자괴감?도 들고 그렇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판금일이 1~2년배운다고 되는것도아니고 몸도 힘들고 어렵습니다.
다른일을 해보자니 할줄아는것도없고 모아둔 돈도없고 3개월째 배우고있지만 제가 일을 못하는것 같기도하고
왜 이렇게 살아왔나 싶기도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듭니다.
이일을 1년정도 배우다 너무 어렵고 힘들어서 못하겠다 하기에도 나이가 있어 너무 리스크도 크고 매형도 계속돈을지원해주는데 그돈도 물거품이되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욕을해주셔도 좋고 따뜻한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또 혹시나 매형이 왜 굳이 100만원씩 지원해주면서 판금일 배우라고 하는지 궁금해 하실분이 계실것같아 추가로 말씀드리면
첫번째. 형은 수입차 전문 카센터?를 운영하며 차를 사서 딜러한테 판매하는 일도겸하다보니 판금일쪽도 알게되고 사고는 계속나니 향후 비젼이 좋다는점
두번째. 나중에 3~4년뒤 공장을 차릴생각인데
그때 같이 일하면 좋겠다는 취지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