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연락해보려 하는데 울고 불고 질질 짜는 그런 연락 말고 상대가 했던 것처럼 편하게 친구한테 하듯 보고 싶다고 말해보려고 생각중임니다... 그냥 가벼운 연애라도 하자고요. 그게 없는 것보단 나을 것 같다고 이야기해 보고 싶어요. 상대가 했던 말 그냥 그대로 할 거예요. 5월 12일 그러니까 일요일에 제가 완전히 끝을 말했는데 후회 중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이 전전글과 전글 읽어보시고 조언 좀 부탁드릴게여... 상대방이 얘기하기를, 저저번주 지가 차고 제가 연락 안 했을 때 왜 연락 안 했냐며,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거기까지 밖에 안 되는 것 같아 속상했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한 것 때문에 자꾸 연락하고 싶어져요 ㅋㅋㅋㅋㅋ.......... 아름다운 재회는 못 할 것 같지만.. ㅠ ㅠㅠㅠ 혹시 오늘 연락하는 게 정말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여? 그럼 언제가 연락하면 괜찮을지 그것두 조언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당 ...1
연락할 겁니다!!
울고 불고 질질 짜는 그런 연락 말고
상대가 했던 것처럼 편하게 친구한테 하듯
보고 싶다고 말해보려고 생각중임니다...
그냥 가벼운 연애라도 하자고요.
그게 없는 것보단 나을 것 같다고 이야기해 보고 싶어요.
상대가 했던 말 그냥 그대로 할 거예요.
5월 12일 그러니까 일요일에 제가 완전히 끝을 말했는데 후회 중이에요 ㅠㅠㅠㅠㅠㅠㅠ
이 전전글과 전글 읽어보시고 조언 좀 부탁드릴게여...
상대방이 얘기하기를, 저저번주 지가 차고 제가 연락 안 했을 때 왜 연락 안 했냐며,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이 거기까지 밖에 안 되는 것 같아 속상했다 뭐 이런식으로 이야기한 것 때문에 자꾸 연락하고 싶어져요 ㅋㅋㅋㅋㅋ..........
아름다운 재회는 못 할 것 같지만.. ㅠ ㅠㅠㅠ
혹시 오늘 연락하는 게 정말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여?
그럼 언제가 연락하면 괜찮을지 그것두 조언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