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서 캡스를 3개월만 사용해달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3개월을 사용했습니다.3개월후 해지위약금, 철거비용 해서 192,000원 나왔어요근데 해지신청을 해 놓으니까 자동이체가 해지됫다고 문자가 왔길래위약금은 어떻게 하냐고 상담실에 물어보니 가상계좌 불러주면서 입금하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이중출금 되는거 아니냐 물어봤더니 해지 된거기때문에 그럴일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가상계좌로 입금하고 몇일후 새벽03시에 캡스에서 192,000원을 또 빼가더군요당일날 현금을 써야할 일이 있었기에 오전에 바로 전화해서 이중출금 되었으니환불요청을 했습니다여기서 부터 황당하네요.요금 가져갈때는 통장에 돈만 들어가면 칼같이 가져가면서 돌려주는건 기간이 몇일 걸린다는겁니다.아니 캡스측의 실수로 이중출금이 된건데 이게 말이되냐 난 돈써야 하니 당장 돌려달라고하니까자기들 실수가 아니라네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통화내용 녹취된것 확인해봐라 없으면내가 녹음한거 보내주겠다(저는 통화 자동녹음 켜놨습니다) 했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전화해서 확인은 했는지 왜 연락이 없는지 물어봤더니지사 쪽이랑 통화를 해보라고 합니다... 황당했지만 급하게 돈을 써야했기에 지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하라고 하네요. 이게 뭔 말도안되는 상황인가 싶고 사과 한마디 없는 캡스의 태도에 너무 열이받았습니다.그리고는 오후 2시쯤 담당직원이 실수한게 맞다 그 직원이 전화해서 사과할것이다그리고 돈은 내일 입금시켜주겠다고 합니다.다필요 없고 돈만 당장 돌려달라고 했는데 회사방침상 그렇게 안된다는겁니다.전화온다는 직원은 전화도 안오고 캡스에서도 연락이 안와 전화해서 난리를치며CS팀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전화를 연결할수있는 시스템이 안되어있어서 전화를 끊고 기다려달라네요 오늘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또 언제 전화할줄알고 기다리라는건지...그렇게 난리난리를 치니 그제서야 본사 민원부서 팀장이라는 분한테 전화가와서오늘 19시전에 입금될수있도록 조치를 취하겠다 죄송하다 말씀하시더군요그전까지에 상황이 너무 화가났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당장 돈을 써야하는데지금 못쓰고있으니 당장에 돈을보내달라고했고 일이 어떻게 진행이되든 다른 직원들처럼약속안지키지 마시고 연락좀 꼭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그때가 15시쯤 됫던것 같습니다.그리고는 연락이 오지않아 퇴근후 통장을 봤더니 17시쯤 입금이 들어왔더군요오늘 주문해야 할게있었는데 현금이 없어서 주문도 못하고 회사에서 일도못하고 하루종일 전화만 붙들고있어서 업무에도 상당히 지장이 많았습니다.다음날도 연락한통 없어서 이틀뒤인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사실 입증을 해야하고 피해확인을 해야하며회사약관에 이런 경우가 없기때문에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판단중이다 라고 하더군요국내 최대 보안업체라고 광고하는 업체가 자신들 실수에 대해서 서로 부서간 떠넘기기만 하고정작 피해를본 저한테 실수한 직원은 전화한다고 하더니 연락한번이 없고돈만 딸랑 돌려주고 끝내려는 캡스의 태도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요즘SK에서 3개월만 캡스 사용하면 뭐 할인해주고 사은품주고 많이 하는데혹 저처럼 이중출금되어 피해받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제가 무슨 억지를 부린것도 아니고 잘못가져간 내돈 돌려받는게이렇게 힘들고 사과한마디 없는 캡스측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도 하였습니다.... 진정성있는 사과 한마디면 그냥 좋게 끝났을것을 이제는 제가 금전적으로 손해본 부분을꼭 돌려 받아야겠습니다!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
<ADT캡스> 의 어처구니없는 실수와 고객응대(깊은빡침)
SK에서 캡스를 3개월만 사용해달라고해서 알겠다고하고 3개월을 사용했습니다.
3개월후 해지위약금, 철거비용 해서 192,000원 나왔어요
근데 해지신청을 해 놓으니까 자동이체가 해지됫다고 문자가 왔길래
위약금은 어떻게 하냐고 상담실에 물어보니 가상계좌 불러주면서 입금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중출금 되는거 아니냐 물어봤더니 해지 된거기때문에 그럴일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가상계좌로 입금하고 몇일후 새벽03시에 캡스에서 192,000원을 또 빼가더군요
당일날 현금을 써야할 일이 있었기에 오전에 바로 전화해서 이중출금 되었으니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황당하네요.
요금 가져갈때는 통장에 돈만 들어가면 칼같이 가져가면서 돌려주는건 기간이 몇일 걸린다는겁니다.
아니 캡스측의 실수로 이중출금이 된건데 이게 말이되냐 난 돈써야 하니 당장 돌려달라고하니까
자기들 실수가 아니라네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통화내용 녹취된것 확인해봐라 없으면
내가 녹음한거 보내주겠다(저는 통화 자동녹음 켜놨습니다) 했더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전화해서 확인은 했는지 왜 연락이 없는지 물어봤더니
지사 쪽이랑 통화를 해보라고 합니다... 황당했지만 급하게 돈을 써야했기에 지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하라고 하네요.
이게 뭔 말도안되는 상황인가 싶고 사과 한마디 없는 캡스의 태도에 너무 열이받았습니다.
그리고는 오후 2시쯤 담당직원이 실수한게 맞다 그 직원이 전화해서 사과할것이다
그리고 돈은 내일 입금시켜주겠다고 합니다.
다필요 없고 돈만 당장 돌려달라고 했는데 회사방침상 그렇게 안된다는겁니다.
전화온다는 직원은 전화도 안오고 캡스에서도 연락이 안와 전화해서 난리를치며
CS팀 연결해달라고 했더니 전화를 연결할수있는 시스템이 안되어있어서
전화를 끊고 기다려달라네요 오늘 하루종일 기다렸는데 또 언제 전화할줄알고 기다리라는건지...
그렇게 난리난리를 치니 그제서야 본사 민원부서 팀장이라는 분한테 전화가와서
오늘 19시전에 입금될수있도록 조치를 취하겠다 죄송하다 말씀하시더군요
그전까지에 상황이 너무 화가났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리고는 저는 당장 돈을 써야하는데
지금 못쓰고있으니 당장에 돈을보내달라고했고 일이 어떻게 진행이되든 다른 직원들처럼
약속안지키지 마시고 연락좀 꼭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가 15시쯤 됫던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연락이 오지않아 퇴근후 통장을 봤더니 17시쯤 입금이 들어왔더군요
오늘 주문해야 할게있었는데 현금이 없어서 주문도 못하고
회사에서 일도못하고 하루종일 전화만 붙들고있어서 업무에도 상당히 지장이 많았습니다.
다음날도 연락한통 없어서 이틀뒤인 오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소리가 사실 입증을 해야하고 피해확인을 해야하며
회사약관에 이런 경우가 없기때문에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판단중이다 라고 하더군요
국내 최대 보안업체라고 광고하는 업체가 자신들 실수에 대해서 서로 부서간 떠넘기기만 하고
정작 피해를본 저한테 실수한 직원은 전화한다고 하더니 연락한번이 없고
돈만 딸랑 돌려주고 끝내려는 캡스의 태도에 너무 어처구니가 없네요
요즘SK에서 3개월만 캡스 사용하면 뭐 할인해주고 사은품주고 많이 하는데
혹 저처럼 이중출금되어 피해받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제가 무슨 억지를 부린것도 아니고 잘못가져간 내돈 돌려받는게
이렇게 힘들고 사과한마디 없는 캡스측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도 하였습니다....
진정성있는 사과 한마디면 그냥 좋게 끝났을것을 이제는 제가 금전적으로 손해본 부분을
꼭 돌려 받아야겠습니다!
넋두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