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팬들 김종규 맹비난

ㅇㅇ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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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즌 프로농구 FA 최대어인 김종규가 원소속팀 창원LG세이커스가 역대 최고액인

12억원을 제시함에도 결별을 선언했다.

 

이가운데 김종규의 타구단 사전접촉의혹이 드러나며 팬들이 강한 비난을 가하고 있다.

 

팬들은 사실상 김종규와 이별을 선언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