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대학생 입니다.
나는 내가 이쁘다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콤플렉스도 있음.
그냥 화장하면 못생기지 않았다 정도?
주위엔 얼굴작다 비율좋다 이쁘다라는 소리도 가끔 듣지만
걍 예의상 생각하고 나도 같이 칭찬해주고 끝.
번호는 가끔 따임 자주는 아니고.
그냥 친구 기다리다가 따이고 어디 가는데 따이고
술집 가면 합석 하자 그러고 거절하면
친구로라도 지내면 안돠냐며 핸드폰 내밀고...
솔직히 술집은 좀 그래서 합석 절때 안하고 번호도 안줌
길가다 번호 따이면 내 이상형이면 주는 편.
그리고 나랑 동갑인데 나보다 학년 낮은 애가 잇음
난 그런 거 전혀 신경안써서 걍 친구임.
교양 하나 나랑 겹치는 게 있어서 그땐 같이 다니는데
수업 끝나고 밖으로 밥 먹거나 술 한잔 하러 가게 되서
번호 따일 때 걔가 몇 번 옆에 있었음
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술 한 잔하는데
취한 건지 “넌 너가 예뻐서 번호 따이는 줄 알아?
너가 흔해서 그래~ 만만해서~”
이러는 거임 개당황했지만 너 취한 거 같다며
자리 마무리 함.
근데 생각해보니 좀 빡침...
난 혼자서도 수업 잘 듣는 타입이라 혼자서 들어도 되는데
걔가 먼저 같이 수업 듣자 하면 옆에 앉아서 같이
다니게 된 거임.
그리고 번호 따일 때도 걍 거절하고 그 남자에 대해
암말안하고 걍 수다 계속 떨었음
(나한테만 말 걸고 번호 따서 혹시나 친구가 민망해할까봐)
그리고 친구도 나 번호 따인 거에 대해 암말 안했었음.
내가 흔녀라서 번호 따인다는 친구
나는 내가 이쁘다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콤플렉스도 있음.
그냥 화장하면 못생기지 않았다 정도?
주위엔 얼굴작다 비율좋다 이쁘다라는 소리도 가끔 듣지만
걍 예의상 생각하고 나도 같이 칭찬해주고 끝.
번호는 가끔 따임 자주는 아니고.
그냥 친구 기다리다가 따이고 어디 가는데 따이고
술집 가면 합석 하자 그러고 거절하면
친구로라도 지내면 안돠냐며 핸드폰 내밀고...
솔직히 술집은 좀 그래서 합석 절때 안하고 번호도 안줌
길가다 번호 따이면 내 이상형이면 주는 편.
그리고 나랑 동갑인데 나보다 학년 낮은 애가 잇음
난 그런 거 전혀 신경안써서 걍 친구임.
교양 하나 나랑 겹치는 게 있어서 그땐 같이 다니는데
수업 끝나고 밖으로 밥 먹거나 술 한잔 하러 가게 되서
번호 따일 때 걔가 몇 번 옆에 있었음
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술 한 잔하는데
취한 건지 “넌 너가 예뻐서 번호 따이는 줄 알아?
너가 흔해서 그래~ 만만해서~”
이러는 거임 개당황했지만 너 취한 거 같다며
자리 마무리 함.
근데 생각해보니 좀 빡침...
난 혼자서도 수업 잘 듣는 타입이라 혼자서 들어도 되는데
걔가 먼저 같이 수업 듣자 하면 옆에 앉아서 같이
다니게 된 거임.
그리고 번호 따일 때도 걍 거절하고 그 남자에 대해
암말안하고 걍 수다 계속 떨었음
(나한테만 말 걸고 번호 따서 혹시나 친구가 민망해할까봐)
그리고 친구도 나 번호 따인 거에 대해 암말 안했었음.
근데 갑자기 저딴 소리...?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