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매니저들 "최고 신랑감은 박수홍…중매 도전은 지상렬"

헤헤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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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커플매니저들 "최고 신랑감은 박수홍…중매 도전은 지상렬"

얼마 전 연예인 중매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웨디안의 커플매니저들이 가장 중매에 도전해보고 싶은 연예인으로 개그맨 ‘지상렬’을 뽑았다. 연극인 손숙이 대표로 있는 웨디안과 kbs조이채널 "연예의 발견 뻔뻔한 tv"와 함께한 이번 조사에서는 커플매니저를 대상으로 연예계 최고의 신랑감과 중매에 도전해 보고 싶은 노총각으로 각각 박수홍과 지상렬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매니저 자신들이 직접 대쉬하고 싶은 스타로는 가수 이현우씨를 뽑았다. “모든 여자들이 성공 못했으니 내가 한번 정복해 보고 싶다”며 박수홍씨와 함께 최고의 배우자감으로 선정된 것. 반대로 가장 중매에 도전해보고 싶은 스타로 지상렬을 뽑으면서 ‘커플매니저로서 불가능한 일을 해보고 싶다’며 지상렬을 결혼시키면 최고의 매니저라는 칭호가 따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맞선시 방영된 윤정수의 경우 진행했던 커플매니저들이 모두 반할 정도로 매너가 좋았다는 후문. 6일 방영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맞선 성공 노하우와 백발백중 실패하는 유형들을 소개한다. 이번 조사결과에 웨디안의 손숙 대표이사는 “연예인 중매와 관련하여 윤정수씨를 시초로 연예인중매 2탄을 준비 중에 있다”며 “모두들 깜짝 놀랄 분이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