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여직원이 들어왔어요
저는 제 일만 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남들에게 신경을
잘 안쓰는 스타일이에요
그런데 그 여직원이 뭔가 음침? 하달까;;;
신경이 쓰여요......
관심이 아닙니다 ... 하 이런 분위기 아시는지
보통 남자들이 이런 분위기를 풍기는데
멀쩡하게 생긴 여자가 이런 분위기를 풍기는데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어요
보통 사람들은 끼리끼리 얘기도 나누며 친화적인데
이 여직원은 뭔가 자기 일 열심히 하고
다 잘하는데 눈빛이라고 해야되나 눈치를 본다고 해야되나
뭔가 안쳐다보는데도 쳐다보는 것 같은;;;
말을 걸면 말 잘하는데, 말을 안걸면
말을 안하는데도 뭔가 혼자 말할 것 같은;;;
직딩 6년차에 이렇게 음침한 여직원 처음 봅니다
라고 적기에는 뭔가 표현이 잘 안되는데
======= 사무직
좋아 하는거 아닌데 신경 쓰이는 이성직원 있으신 분
조언 좀요